| 2018-05-22 14:17:57 | cri |
이제 우리는 안휘성 합비시(合肥)에 가서 중국의 개혁개방 40년에 즈음한 행사들에 참가하게 된다.
형제의 나라 중국이 비약적으로 이룩한 경제발전성과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
위대한 린방인 중국의 강대함을 더 깊이 알수 있게 되리라는 기대가 크다.
조중 두나라 령도자들의 뜻깊은 상봉 이후에 더욱더 가까워진 중국의 벗들의 성과를 우리 조국에도 널리 전하는 우의의 취재길이 되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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