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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 문화 관광포럼" 베를린서 개최
2018-11-01 10:42:04 cri

발표중인 진건양 주임

현지 시간으로 26일, "'일대일로'문화관광포럼"이 베를린 중국문화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중국,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등 나라와 독일 주재 관공서 귀빈들 그리고 중국과 독일 매체, 관광기구에서 온 백여명의 대표들이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회의 참가 귀빈들은 관련 국가의 관광우세를 소개하고 "일대일로" 기틀내 기회와 협력에 대해 교류했습니다.

2013년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실크로드 경제벨트"와 "21세기 해상실크로드" 건설협력구상을 제출했습니다. 5년래 "일대일로"건설은 각국의 경제우위 상호보완, 협력상생을 추진한 한편 문명의 벤치마킹, 민심의 상통 등 방면에서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습니다.

진건양(陳建陽) 베를린중국문화센터 주임은 이날 연설에서 유라시아 아프리카 대륙을 관통하는 "일대일로"건설은 종래로 중국 한 나라의 독주가 아니라 관련 국가의 "대합창"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고대 실크로드는 중화문명, 이집트문명, 페르시아문명, 인도문명, 유대문명, 그리스와 로마문명 등 중요한 문명과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 등 상이한 종교를 집대성한 것이며 연선의 휘황찬란한 세계문화유산과 장려한 자연풍광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문화관광포럼을 통해 우리는 '일대일로' 관련 국가에 문화역사 전시, 관광자원 공유, 경험 교류, 연결 강화의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동시에 여러 분이 기회가 있으면 중국과 기타 '일대일로' 관련 국가를 방문해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체험함으로써 '신 실크로드'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껴보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발표중인 왕이동 공보참사

왕이동(王爾東) 독일 주재 중국 대사관 공보참사는 중국과 "일대일로" 관련 국가가 상호 연결과 통신, 인프라 건설, 정치 경제무역, 인문교류 등 여러 영역에서 협력하는 것은 각국 국민간의 상호 이해와 존중을 늘리고 평화, 협력, 발전의 시대 배경과 세��� 인민의 공동 념원에 부응하며 "나라간 관계는 인민이 가까워야 하고 인민이 가까우려면 마음이 통해야 한다"는 도리를 생동하게 해석했다고 표시했습니다. 비 우호적인 여론환경에 대해 특히 일부 외국 매체들이 고의적으로 중국을 비방하는데 대해 왕이동 참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포럼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기회가 된다면 중국에 한번 가서 진실한 중국이 어떤지를 직접 한번 볼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만약 이런 기회가 없다면 신문잡지나 인터넷상의 비객관적이고 편면적인 정보를 꼭 신중하게 대하기를 바랍니다. 독일연합정부의 협의는 '일대일로'구상과 관련해 기회를 제공했지만 리스크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는 기회가 리스크보다 훨씬 크다고 생각합니다. 설령 리스크가 있다 해도 협력기회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일대일로' 구상은 한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 구상은 장기적인 노력과 오랜 축적이 필요한 백년공정입니다. 말만 하고 행동에 옮기지 않는 허위적인 것보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팔을 걷어 올리고 적극 행동에 옮기는 것입니다."

포럼참가 귀빈들의 토론현장

류국성(劉國勝) 함부르크 독중교류협회 회장은 이번 행사의 목적은 일대일로 관련 국가들과 교류하고 "실크로드"를 역사, 문화 주제로 삼아 더욱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베를린중국문화센터와 프랑크푸르트 주재 관광사무처, 함부르크 독중교류협회가 협력 주관하고 함부르크 중국관광이 주최한 것입니다.

번역/편집:이명란

포럼에 참석한 내외귀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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