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19-02-10 16:23:30 출처:cri
편집:赵玉丹

설 분위기 다분한 중원 소도시의 특색 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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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초닷새인 2월 9일은 일명 '파오(破五, 정초의 5일 동안은 밥을 짓는 것과 부녀자들의 외출을 허가하지 않았고, 일반 상점은 주로 이날 이후부터 영업을 시작했던 풍속을 일컬음)'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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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남(河南)성 정주(鄭州)시 앵두구 건업 소도시에서는 이날 설분위기가 다분한 특색 민속으로 명절 분위기를 한껏 돋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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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간 이곳에서는 하남 각 지의 전통 미식으로 풍성한 '먹거리'를 자랑했을 뿐만 아니라 전통 희곡 문화 공연과 무형문화재 전시를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로 여행객들에게 색다른 체험을 선물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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