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19-02-22 19:35:10 출처:cri
편집:朱正善

외교부, 중국 전국 세관 호주를 포함한 대중국 석탄수출 신고서 접수한다고 표명

경상(耿爽)외교부 대변인은 22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 전국의 세관은 호주를 포함한 대중국 석탄 수출 신고서를 받는다고 표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중국 대련세관 관할의 5개 항구가 호주의 대 중국 석탄 수출 신고서를 무기한 중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로이터 통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알기로는 현재 전국의 모든 세관에서 호주를 포함한 대중국 석탄수출 신고서를 받는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최근 년간 중국 세관은 수입석탄에 대한 안전품질 리스크 분석과 감측을 통해 수입 석탄에는 환경보호 방면의 불합격 상황이 존재한다는 것을 발견한 뒤 관련 법률과 법규에 따라 수입석탄의 품질안전에 대해 검사하고 환경항목의 검측을 진행했다며 그 목적은 중국수출기업의 합법적인 권익과 환경안전을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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