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19-03-07 16:25:41 출처:cri
편집:宋辉

[청취자의 벗] 2019년 3월 7일 방송듣기

청취자의 벗

(201937)

남: 네, 여러분 지난 한 주 잘 보내셨습니까? 청취자의 벗 담당 송휘입니다.

여: 네, 안녕하세요? 이명란입니다.

남: 중국의 정치 연례행사인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회의와 전국인민대표대회가 3월 3일과 5일 각기 베이징인민대회당에서 성황리에 개막했습니다.

여: 중국의 최고 정치협상기구 연례회의인(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회의) 전국정협 13기 2차회의 개막식에서 왕양(王洋) 전국정협주석은 2019년은 중등권수준사회 전면실현의 관건적인 해라며 전국정협은 전문협상기구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중등권수준사회 전면 실현과 3대 공략전 등 중점 임무에 초점을 맞추며 정치협상과 민주감독, 참정의정의 직능을 잘 이행하며 제안을 마련하고 공감대를 모으는 효율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남: 이틀 후인 5일에는 중국 최고 권력기관인 전국인민대표대회 연례회의가 베이징에서 개막했습니다. 전인대 회의의 개최는 국내는 물론, 해외 정계와 상계, 학술계 인사들도 중국이 지난 1년간 이룩한 성과들은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니라며 중국의 발전이 세계에 더 많은 혜택을 갖다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중국의 정부업무보고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여: 중국국무원보도판공실이 5일 "정부업무보고서" 해독 브리핑을 가졌습니다. 올해 "정부업무보고서" 초안 작성팀 관계자인 황수굉(黃守宏) 중국국무원연구실 주임은 보고서는 개혁심화와 개방확대의 큰 논리를 구현했다고 밝혔습니다.

남: 이날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연례회의 심의에 교부된 "정부업무보고서"에서 '개혁'이란 단어가 105번 나타나 사상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황수굉 주임은 문자 편폭이 제한된 상황에서 개혁개방과 시장화, 시장활력 등 단어가 큰 편폭을 차지하고 비교적 많이 나타난 것은 의지를 비롯한 뭔가를 보여주고 정책 지침과 업무 방향을 표명하기 위해서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향후 중국은 개혁 사유와 개혁 방법으로 경제사회 발전을 추진하고 발전 난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각 항 사무를 추진하고 정책을 제정하는 과정에 개혁 혁신의 정신을 충분히 구현할 전망입니다.

여: 네, 오늘은 프로 시작에 앞서 중국의 정치 연례행사인 전국양회를 맞아 올해 양회 관련 내용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그럼 노래 한 곡 듣고 계속해 [편지 왔어요] 코너로 이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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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国家>

[편지 왔어요]

남: 이어서 여러분이 보내주신 따끈따끈한 편지사연들을 소개해 드리는 <편지 왔어요> 시간입니다. 오늘은 먼저 장춘의 최춘월 청취자가 보내온 사연부터 만나 보겠습니다.

(청취자 편지) 장춘의 최춘월 청취자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앞:

중국국제방송국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나운서 송휘, 리명란, 한창송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어느새 설도, 보름도 금방 왔다 금방 갔네요. 선생님들께서는 명절에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방송을 위하여 수고가 많으십니다.

청취자로서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019년에도 알찬 수확을 많이 거둘 것을 희망합니다.

오늘은 장춘시 관성구 조선족 노인협회 당지부 활동에 대해 글을 적어 봅니다. 선생님들의 많은 수고 부탁드립니다.

2019년 2월 21일에 장춘시 관성구 조선족 노인협회 당지부에서는 김동렬 서기의 인솔하에 2018년의 지부업무를 총화하고 당원들을 조직하여 당 기층 조직 임무 조례를 참답게 학습하였습니다.

지난 한 해에 당지부의 정확한 영도하에 당원들은 분발 노력하여 초심을 잃지 않고 솔선 모범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상급 당 조직에서 맡겨준 임무를 제때에 완성하고 영예롭게도 장춘시 관성구 군영가도의 "우수기층당조직"이라는 묵직한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는 당 지부의 정확한 영도와 매 당원들의 노력과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우리 지부는 당원들이 20여명이 되지만 모두 외지에서 자식들을 따라오다 보니 당 조직 생활을 하지 못하고 집을 잃은 기러기 신세가 되었습니다.

이를 헤아려 노 공산당원 김신숙 회장은 서도구 지역사회 당총지부와 연계를 달고 우리 협회 당원들을 총 지부 산하의 한 단독 지부에 편입했습니다. 하여 고령 당원들의 가슴에 신심과 희망을 북돋아 주었습니다.

지난해 협회 제15기 지도부 교체에서 의견이 서로 달라 적지 않은 분들이 협회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공산당원인 강옥선 회장과 리창호 부회장, 이덕수 부회장, 김동렬 서기는 그분들을 찾아 몇 차례씩 담화를 나누면서 진심어린 소통을 하여 그들을 감동시켰습니다. 하여 많은 분들은 지금 협회활동에 적극 참가하며 한마음 한 뜻으로 똘똘 뭉쳐 재미있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당원들은 협회를 집으로 우리의 대 가정으로 생각하면서 활동일 아침마다 만나 첫 인사가 서로 포옹하고 따뜻한 악수를 나누면서 끈끈한 정을 나누는 것입니다. 공산당원 최상도는 활동일에는 아침 일찍 와서 문을 열고 청소를 깨끗이 해 놓고 파손된 걸상도 수리하여 회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습니다. 이분은 마른일 궂은일에 앞장서고 향수에는 남의 뒤에 물러서는 초심을 잃지 않은 훌륭한 공산당원입니다.

공산당원 장밀순 동무도 협회의 무용소조를 이끌면서 아픈 몸으로 점적 주사를 맞으면서도 하루도 빠짐없이 견지하면서 대원들에게 모범을 보여주어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언제나 먼저 남을 배려하는 훌륭한 모범 공산당원이 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우리 지부의 공산당원들은 사회 문명도덕을 자각적으로 잘 지키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버스에 오를 때에도 마지막에 오른다든가 자리를 양보한다든가 하는 것은 당원들의 의례적인 일로 되었습니다.

이번 기층 당 조직 임무 학습을 통하여 우리 당 지부는 당 중앙과 상급 당 조직 및 지부 결의를 참답게 선전하고 집행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공산당원의 선봉 모범 역할을 충분히 발휘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장춘시 애청자 애독자 클럽 관성구 소조

최춘월

2019년 2월 21일

남: 장춘시 관성구 조선족 노인협회 당지부에 관한 이야기와 그 대가정을 꾸려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최춘월 청취자를 통해 잘 들었습니다. 사실 한 조직이 잘 되려면 그 조직을 이끄는 분들이 10배, 100배는 더 신경을 쓰고 노력을 해야 하거든요.

여: 네, 그렇습니다. 한 조직의 양호한 분위기는 주로 조직자들이 만들어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바로 조직자와 성원들이 초심을 잃지 않고 공산당원의 선봉 모범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였기 때문에 장춘시 관성구 조선족 노인협회 당지부가 당지부 건설에서 이런 좋은 성적을 거두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활약 기대하고요. 계속해 왕청의 이강춘 청취자 만나 보겠습니다.

(청취자 편지) 왕청의 이강춘 청취자 

한심한 주택 계단

      요즘 왕청현 주민주택구역에서 계단을 오르내리다가 부주의로 넘어져 골절 사고가 자주 발생하면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현재 왕청현인민병원 골과 병실에 입원한 32명 환자들 가운데는 90%이상이 계단에서 넘어져 사고를 쳤다고 한다.

      지난 2월 15일 오후 1시경, 올해 30세의 한 남성이 계단을 내려오다 넘어졌는데 오른 발뒤축이 분쇄성 골절이 되고 척추가 두 곳이나 끊어져 병원의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런데 2월 26일에 86세나는 할머니도 계단을 내려오다 넘어져 오른쪽 팔이 골절돼 병원치료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어떤 주민들은 팔, 다리가 골절되고 얼굴에 상처를 입었지만 입원치료비가 아까워 자체로 개인의사들을 찾아 치료받는다고 한다.

      왕청현인민병원 골과 리홍군(李洪军) 주치의사는 지금 주택계단에서 발생하는 이러한 사고는 젊은이들이 계단을 오르 내릴 때 핸드폰을 보는 등 경우가 많아진 때문이라며 주민들이 계단을 이용할 때 핸드폰을 보지 말기를 권장했다.

리강춘

여: 추운 겨울날씨에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면 얼마나 아프고 또 크게 다치겠습니까? 물론 길을 걷거나 신호등을 지날 때도 마찬가지지만 주치의도 당부했듯이 특히 겨울철 미끄러운 계단을 오르내릴 때 휴대폰을 이용하지 않는 것이 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남: 네, 동북지역의 옛날 아파트는 대부분 바깥에 있는 계단을 따라 오르내려야 하는 구조형태를 갖고 있기 때문에 특히 겨울철에 계단에서 구르는 등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꼭 손잡이를 잡고 천천히 오르내리시면서 부주의로 인한 사고 위험을 미연에 줄이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한국의 김연준 청취자입니다.  

(청취자 편지) 한국의 김연준 청취자

경칩을 앞둔 한국의 날씨는 가벼운 차림을 해야 할 정도로 봄기운이 완연해 졌습니다.

남부지방에는 매실나무의 꽃이 만개했고 농사를 준비하는 농부들의 손길도 서서히 바빠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북미 하노이 정상회담이 합의에 이르지 못해 무척 아쉽습니다.

서로의 입장과 주장을 확실히 주고 받았으므로 다음 회담에서는 분명 좋은 결실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커다란 소득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일 수 있습니다 만 작은 결실로부터 시작하여 신뢰를 쌓고 교류하다 보면 그것이 쌓여 큰 수확의 열매로 이어질 것입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에게 중재를 부탁했고 대화를 지속해 나가기를 희망했으므로 아직 비관하기에는 이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중재하고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새로운 합의를 이뤄나간다면 북미간의 합의도 더욱 빨라질 것입니다.

지난달 24일 구국홍 주한중국대사께서 한국 남자 프로배구팀인 안산OK저축은행팀의 경기를 관람하러 경기장에 오셨습니다.

장내 아나운서가 구국홍 대사님을 소개하자 대사님이 일어나 관중들에게 인사하였고 관중들은 큰 박수로 대사님을 환영하였으며 팀에서는 선수들의 싸인이 담긴 유니폼을 대사님께 선물하였습니다.

저는 경기 종료 후 대사님께 인사 드리고 배구공에 대사님 싸인을 받으면서 통역을 통해 2년전 한중우호음악회에서 대사님을 뵌 적이 있다고 말씀 드렸더니 대사님도 반갑게 웃으셨습니다.

두 번째로 대사님을 뵙게 되어 영광이고 싸인까지 받게 돼 무척 기뻤습니다.

전국정협 13기2차회의가 성대히 개막되었다는 임봉해 아나운서의 리포트를 CRI 홈 페이지를 통해 잘 보았습니다.

올해도 위원통로를 개설하여 기자들이 관심하는 내용을 자연스럽게 질의하고 위원들과 원만히 소통하는 모습은 발전하는 양회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기간 중 건전한 많은 제안들이 제출되고 검토되어 중국의 발전과 중국인의 행복을 가져오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김 연준

남: 네, 김연준 청취자의 사연 잘 들었습니다. 요즘은 이곳 베이징도 완연한 봄 기운이 나는데요. 노란 개나리서부터 갖가지 이름 모를 꽃까지 피어나기 시작해 그냥 공원을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심신의 안정을 찾는 기분입니다.

여: 네, 그리고 아마 지난주는 전 세계의 이목이 하노이에 쏠려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싶은데요. 제2차 조미정상회담 결과가 모두의 기대치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장시간 대화를 나누고 상호이해와 신뢰를 높인 것만으로도 의미있는 진전인 것 같습니다.

남: 김연준 청취자가 중국의 양회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것처럼 저희도 한국정부에서 항일독립운동인 '3.1'운동 발발 100주년을 맞아 3월1일 서울시 광화문 광장에서 성대한 기념식을 가진 것을 관심 있게 보았습니다.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이제 한국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한국 정부는 미국, 조선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양국 간 대화의 완전한 타결을 반드시 성사시켜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여: 배구경기 관람을 하셨네요? 배구장에서 구국홍 주한중국대사님도 만나셨고…그러고 보면 김연준 청취자는 중국과 참 인연이 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그 인연 꾸준히 이어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자, 그럼 노래 한 곡 듣고 계속해 <퀴즈한마당> 코너로 이어 가겠습니다.

<红旗飘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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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한마당]

남: '퀴즈한마당' 코너에서는 매달에 한번씩 새로운 퀴즈 하나씩을 내어드리는데요, 지식경연과는 달리 방송에서는 언급되지 않았던 내용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정답을 찾아나서야 된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여: 네, 그럼 2월의 퀴즈문제를 내어드리기 전에 먼저 퀴즈답안을 보내오신 분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청취자 편지) 장춘의 오동연 등 청취자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송휘 이명란 아나운서님 안녕하세요?

맡은바 사업에 다망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수고 하세요.       

2월의 퀴즈답안: 중국 역사상 가장 크고 가장 무거운 청동기는 중국 상대 후기(BC14세기)에 왕실 제사용으로 쓰이던 사모무정(司母戊鼎)으로써 1939년 하남 안양에서 농민들에 의해 옛 무덤에서 발굴되었습니다. 높이 133cm 길이110cm 너비78cm 중량은875kg(어떤 자료에서는832kg)으로써 동84ㆍ77% 석11ㆍ44% 연2ㆍ76% 기타0ㆍ9%이며 현재 중국역사박물관에 보존되어 있고 현재 세계에서도 가장 크고 가장 무거운 보기 드문 청동기입니다.

답안을 함께 맞추신 분들로는 김경복 송영옥 김선희 최화자 정명숙 김금자 신재봉 림재현 손희수 오태근 박종근 전금숙 장덕영 정영자 박철근 김옥련 오동연입니다.

 장춘시애청자애독자클럽 남관구 분회

 오동연 올림

(청취자 편지) 장춘의 전정남 청취자

중국국제방송국조선어부 퀴즈담당자 송휘, 리명란 선생님 앞:

   안녕하십니까? 그간도 우리말 방송 애청자들을 위해 노고가 많으십니다.

   추운 겨울도 어느덧 물러가고 만물이 소생하는 따뜻한 봄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아무쪼록 신체건강에 유의하십시오.

2019년 국경70 주년을 맞이하는 새롭고도 희망찬 한 해에 새 마음, 새 다짐으로 우리말 방송을 더 참답게 청취하여 지식을 늘리고  선생님들과 함께 숨쉬면서  퀴즈 답안도  빠짐없이 보낼 것을  결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컴퓨터 조작과 조선어 타자에 익숙하지 못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2월의 퀴즈 답안을 보내드립니다.

    중국에서 가장 크고 가장 무거운 청동기는 상조 후기에 (기원전14세기-기원전11세기)만들어졌고 1939년 3월, 하남성 안양 후가장 무관촌에서 출토되였습니다. 그 무게가832.84킬로그램에 달하고 높이는 133센티미터, 목 아가리 높이가110센티미터이고, 아가리 직경은 79센티미터입니다. 이 청동기는 1959년에 중국역사박물관에 소장되였습니다. 이름은 사모술정입니다.

장춘시 쌍양구 전정남 올림

(청취자 편지) 장춘의 김이분 등 청취자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임직원 여러분!

새해 안녕하십니까! 설을 즐겁게 보냈으리라 믿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이 행복하고 옥체 건강히 맡은바 일터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룰 것을 미리 간절히 축원하면서 올해 2월 퀴즈 답안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문제: 중국에 역사상 가장 이르고 가장 무거운 청동기는 무엇일까요?

답: 답은 사모무정 청동기입니다.

약 기원전 14세기 왕실에서 제사를 지낼 때 쓰는 청동기로서 1939년 3월 하남성 안양 무관촌북에서 촌민들이 발견했는데 지금 국가 박물관에 보존하고 있다.

함께 하는 분들:

신영화, 배영애, 김일룡, 구병자, 한금자, 도경주, 김화순, 박호국, 김숙자, 윤영숙

김이분 올림

2019년 2월 22일

여: 네, 그럼 3월의 퀴즈를 내어드리기 전에 먼저 2월의 퀴즈문제의 정답을 알아 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맞추었는데요. 바로 후모무정(后母戊鼎)입니다.

남: 후모무정(后母戊鼎)은 사모무정(司母戊鼎), 후모무대방정(后母戊大方鼎), 후모무방정(后母戊方鼎) 등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퀴즈 답안을 보내신 모든 분들이 너무나 정확하고 상세하게 적었기 때문에 설명은 따로 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부터는 매달마다 퀴즈스타를 선정해 특별히 방송에서 표창해 드리고 소정의 선물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1월의 "퀴즈 스타"는 장춘의 김경복 청취자로 선정했고요. 2월의 퀴즈 스타는 다음 시간에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 이상 모든 퀴즈풀이에 참여한 분들께 감사 드리면서 계속해 3월의 퀴즈문제 내어 드리겠습니다. “중국에서 가장 깊은 호수는 어느 호수 일까요?”

남: “중국에서 가장 깊은 호수는 어느 호수 일까요?” 네, 퀴즈에 참여하실 분들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편지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답안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여: 편지는 베이징시 석경산로 갑 16번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앞으로 보내시면 되고요, 우편 번호는 100040번입니다.

남: 이메일은 KOREAN@CRI.COM.CN으로 보내시고요, 팩스는 010-6889-2257번으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여: 네, 앞으로도 꾸준히 방송청취 소감을 보내 오시고 퀴즈 풀이에 참여하시기 바라면서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이 시간 프로편성에 송휘 진행에 송휘, 이명란이었습니다.

남: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희는 다음주 같은 시간에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남녀: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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