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19-03-15 16:54:14 출처:cri
편집:宋辉

전인대 대표와 정협위원들 습근평 주석의 양회 연설 토론

올해의 중국 "양회"에서 중국공산당 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습근평 중앙 군사위원회 주석이 전인대 대표 및 정협 위원들과 여러 차례 교류하면서 함께 국가대사를 토론했습니다. 모두가 관심하는 생태문명건설과 가난 구제 문제, 농촌 진흥, 경영환경 개선 등 열점 화제들에서 중국의 최고 지도자는 일부 대표 및 위원들과 충분하게 소통하고 교류했습니다. 모두들 총서기의 생동한 이야기로 더욱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며 총서기의 부탁을 저버리지 않고 현실에 입각해 새 해의 업무를 잘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중국은 생태문명의 건설에 진력을 하고 있고 내몽골 자치구는 중국 북방의 중요한 생태안전 병풍 역할을 합니다. 습근평 주석은 제13기 전국인대 제2차 회의 내몽골 대표단 심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생태계에 대한 보호강도를 강화하고 오염방지 공격전을 잘 치러야 한다고 했습니다. 

"경제발전이 어려움에 직면했다고 해서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환경을 대가로 경제성장을 취득하려 하고 심지어 생태보존의 레드라인을 넘으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중국경제가 고도 성장에서 고품질의 발전단계로 전환하는 과정에 오염방지와 환경정비는 우리가 넘어야 하는 큰 산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를 악물고 이 산을 넘어야 합니다. 생태환경보존의 의지력을 강화해 흔들림 없이 생태문명건설을 견지해야 합니다. "

이에 대해 전인대 공명주 대표는 이렇게 말합니다. 

"생태문명건설이라는 이 기반이 아직 든든하지 않아 우리가 조금이라도 해이해지면 문제가 생기고 물을 거슬러 올라가듯 전진하지 않으면 후퇴하게 됩니다. 따라서 오염방지와 생태 정비에서 우리에게는 다른 지름길이 없이 총서기의 말처럼 이를 악물고 이 산을 넘어야 합니다. "

중국 동부의 절강성에서 온 진소평 정협위원은 고향의 발전실천에서 청산녹수가 바로 황금의 산임을 증명했다며 반드시 생태문명 건설을 드팀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생태문명은 환경의 개선을 말하는 동시에 우리가 장기적인 발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룩하는 기반이기도 합니다. "

가난 구제와 농촌 진흥도 습근평 주석이 가장 관심하는 일입니다. 전인대 하남 대표단 심의에 참석한 습근평 주석은 농촌 진흥전략과 "삼농"업무를 잘할데 대해 중요한 배치를 했습니다. 

습 주석은 농산물 특히 식량공급을 확보하는 것은 농촌진흥 전략을 시행하는 첫째가는 과업이라고 하면서 이밖에 농업의 공급측 구조적 개혁을 추진하고 농촌의 인프라를 보강하며 농촌관리의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인력과 토지, 자본 등 요소들이 도시와 농촌간에서 쌍방향으로 흐르고 평등하게 교환되도록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전국 정협위원인 로효명 광동 재정경제대학교 법학대 부학장은 습근평 주석의 이 말은 농촌진흥의 방향을 제시했다고 했습니다. 

"농촌진흥의 일부 문제를 보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총서기는 농촌진흥 과정에 나타난 난제들을 모두 지적했습니다. 우리의 농촌진흥이 꼭 이루러지리라 믿습니다.  "

중국은 2020년에 기존의 표준으로 빈곤인구가 모두 가난에서 벗어나게 할 것을 제출했습니다. 현재 중국의 빈곤인구는 주로 서부와 남부 지역의 농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감숙 대표단 심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현재 가난탈출 공격전 목표를 달성하기 까지 2년밖에 남지 않았다며 지금은 바로 가장 어려운 때임으로 반드시 견지해서 승리를 거두지 않고는 절대 그만두지 말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가난탈출이 어려울 수록 필승의 신념을 가지고 단숨에 한다는 결심으로 어려움을 맞서 참답게 일 하고 정확한 정책으로 가난탈출 공격전의 과업을 제 기한에 달성하도록 확보해야 합니다."

이에 대해 전인대 후화매 대표는 자신이 소재한 하북 한단에서 최근년간 몇 개의 현이 가난에서 벗어났다며 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했습니다. 

"가난에서 벗어났다는 것은 가난탈출 목표의 단계적 과업을 달성했음을 말합니다. 가난에서 벗어난 후 어떻게 다시 가난해지는 것을 예방하는가 하는것도 여전히 어려운 과업입니다. 진정으로 총서기의 지시대로 남은 빈곤인구의 가난탈출을 계속 추진하고 가난에서 벗어났지만 가난구제의 책임과 정책, 감독 관리를 계속 시행해 제 기한에 가난탈출 공격전의 목표를 달성해야 합니다. "

민영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어떻게 추진하는가 하는 것도 이번 전국 "양회"의 관심사입니다. 습근평 주석은 복건 대표단 심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민영경제발전을 격려, 인도, 지지하는 제반 정책적 조치를 시행해 여러 가지 소유제 기업들에 공정, 투명, 법치의 발전환경을 마련하고 기업인들의 건전한 성장에 유리한 좋은 분위기를 마련함으로써 민영기업의 혁신발전을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국 정협위원인 이언굉 바이두 회장 겸 CEO는 경영환경의 개선은 민영기업의 혁신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주입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현재 경영환경이 뚜렷하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총서기가 분명한 방향을 제시했고 정부 업무보고에도 많은 세부적인 조치가 있었습니다. 이는 민영기업의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주입하고 미래에 더 자신으로 넘치게 하고 있습니다.  "

습근평 주석은 실물경제에서 다른 일에 신경 쓰지 않고 실질적으로 주요 업무를 추진하는 것은 본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국 정협위원인 석뢰 내몽골 둬멍더 그룹 회장은 이렇게 말합니다. 

"총서기는 아주 전면적으로 말했습니다. 이제 우리를 검증할 때입니다. 우리 민영기업에 대한 총서기의 배려를 저버릴 수 없습니다. 우리는 주요 업무에 초점을 맞추고 실물경제를 발전시키며 끊임없이 혁신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꼭 좋아지리라고 믿습니다. "

오늘은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와 전국정협 위원들이 습근쳥 주석의 양회 연설을 열띠게 토론한데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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