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雪梅
2019-03-26 14:59:36 출처:cri
편집:赵雪梅

중국, 정보기술 영역의 산학협력 지속적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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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업정보화부 관원은 25일 베이징에서 다음 단계에 정보기술 영역의 인재육성 체계를 완벽화하고 대학교와 기업, 연구기관의 인재 육성에서 심도 있는 협력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2차 정보기술 신공과 산학 연구연맹 연례회의가 25일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공업정보화부 정보화소프트웨어서비스업국 이관우 부국장은 회의에서 밝힌데 의하면 여러 해 동안의 발전을 거쳐 중국의 소프트웨어산업은 산업 규모와 창조능력, 기업 실력 등 분야에서 모두 뚜렷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2018년, 중국의 소프트웨어 산업의 소득 규모는 동기대비 14.2% 성장한 6조 3천억원 이상이었습니다. 이윤액은 8079억원을 실현했으며 직원은 643만명에 달했습니다. 항공우주와 기계, 자동차, 궤도교통 등 업종의 디지털화 장비도구 보급률은 85%를 넘었습니다."

그러나 중국 소프트웨어 산업은 크지만 강하지 않으며 관건적인 소프트웨어의 대외 의존도가 크고 자주적인 생태가 박약하며 인재의 구조성 결핍 등 문제가 여전히 두드러집니다. 이런 배경하에서 인재의 제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기술 신공과 산학 연맹이 2017년에 정식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지난 1년 남짓한 동안 연맹은 탁월한 공정사 인재육성 모델 그리고 산업과 교육의 융합발전을 모색하는 측면에서 적극적인 성과를 거뒀습니다.

연맹 이사장인 정경화 서안교통대학 부총장은 재래산업의 전변형 업그레드, 대학교와 기업이 협력하는 '엘리트 반급' 그리고 인공지능의 새로운 학과 창설 등 방식으로 인재 육성의 새로운 길을 차츰 모색해냈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는 학과와 전업의 교차, 본과의 연구계획과 육성 그리고 반급화로 된 엘리트 교육을 통해 다원화 교차, 융합, 관통된 창조적 인재 육성의 새로운 체계와 모식을 만들었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는 기업과 협력하여 새로운 '엘리트 반급' 육성 방안을 제정하고 대학교와 기업이 협력한 과정 체계를 구축했으며 새로운 실헙교육의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이로써 학생들이 기업에서 조직한 '1대1' 혹은 '1대2'로 지도교원의 지도를 직접 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학생들의 수준과 능력에 적합한 일부 과학기술혁신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제공했습니다."

유명 대학교 외에도 시스코 시스템, 마이크로소프트, IBM, 알리바바, 바이두, 화웨이, 차이나소프트 인터내셔널을 망라한 대량의 내외 기업들도 정보기술 영역의 생산과 교학 융합 구축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IBM 대중화구 대학 협력부의 주은창 총괄 책임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IBM는 다국적 기업에서 첫번째로 중국 교육부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산학협력을 진행했습니다. 그때가 1995년 3월 31일이었습니다. 이날은  IBM와 중국 대학교의 협력 프로젝트 시작을 상징합니다.  IBM는 산업 중간 참여자로서 최대의 수혜자 중의 하나로 될 것입니다."

미래를 전망하면서 공업정보화부 정보화소프트웨어 서비스업국 이관우 부국장은 앞으로 중국은 정보화기술 영역의 인재육성 체계를 보완해 소프트웨어산업의 높은 수준의 발전을 도울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하나는 정보기술부 신공과의 정상급 설계와 준비 계획을 강화하고 정보기술 인재육성의 여러 사업을 착실히 전개할 것입니다. 연맹의 플랫폼과 뉴대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정보기술 신공과 그리고 신흥학과의 건설을 잘하여 소프트웨어 산업의 높은 수준의 발전을 위해 견실한 인재 보장을 제공하게 됩니다. 또 교육 사슬과 인재 사슬, 산업 사슬, 창조 사슬의 유기적인 연결을 촉진하게 됩니다. 그리고 작업 메커니즘을 혁신하여 공동건설, 공유를 원칙으로 삼아 공감대와 자원 응집 및 각측의 역할 발휘를 극대화할 것입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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