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19-04-17 13:48:19 출처:cri
편집:朱正善

'해외공공안전협력 청서’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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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해외공공안전협력청서:해외공공안전과 협력 평가보고서(2019’가 베이징에서 발표됐다.

청서는 전통적인 안전 리스크와 미지의 다종 안전 리스크가 교차적으로 나타나 중국 공민들의 해외 리스크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청서는 ‘텔레콤 사기’와 ‘납치 사기’가 신흥 리스크로 부상해 해외에 거주하는 중국 공민 특히는 유학생들의 큰 안전우환이 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불완전 집계에 따르면 해외에서 중국 공민들이 사기를 당한 금액은 2000만원이 넘으며 한국과 싱가포르, 호주, 뉴질랜드의 사기 사건 발생률이 가장 높다.

청서는 또 최근 몇 년간 중국 여행객들이 해외에서 렌트카 관광을 선호하면서 교통사고가 많이 증가해 중국 관광객 해외교통안전 사고 총수의 21%를 점하고 있다며 현지 교통법규와 도로상황에 익숙하지 못한 것이 사고 발생의 주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이외 아이들을 데리고 출국 관광하는 중국인들이 많아지면서 미성년자 해외안전사고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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