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19-04-30 09:30:08 출처:cri
편집:朴仙花

2019년 세계월계화대회 및 제9회 중국월계화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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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2019년 세계월계화대회 및 제9회 중국월계화전시회가 중국 하남(河南)성 남양(南陽)시에서 개막했다.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 18개 나라에서 온 관광객들이 대회에 참석했다. 남양시는 천만그루에 달하는 월계수가 꽃이 만개하고 18개 도시의 전시원이 단체로 등장해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2019년 세계월계화대회는 남양시에서 주관한 규모가 가장 크고 레벨이 가장 높은 국제적인 전문화된 전시회이다. 대회는 특별히 “꽃, 옥, 약”을 주제로 한 행사를 진행을하기도 했다. 남양은 이번 성회를 플랫폼으로 진일보 개방을 확대하고 협력을 심화하며 남양의 월계화 브랜드를 내세워 ‘세계 월계화 유명도시’로 건설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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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라의 Martin bischoff 대표는 “남양시와 개막식 현장은 월계화가 만개해 눈부시다”고 찬탄하면서 “남양은 매우 아름다운 도시”라고 표했다.
“중국 월계화의 고향”으로 불리우는 남양은 현재 월계산업 관련 종사자가 10만명에 달하며 월계 재배면적은 10만여묘(畆), 연간 매출액은 20억위안에 달한다. 남양 월계는 전국에 판매될 뿐만 아니라 해외 각지에도 전해지고 있다. 2019년 세계월계화대회에서 계약한 프로젝트는 88개이고 계약액이 297억위안에 달해 월계를 매개체로 한 경제무역협력이 크게 추진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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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傅銳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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