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19-05-18 15:30:33 출처:cri
편집:宋辉

왕의,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 회견

5월 17일,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베이징에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과 면담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만난 자리에서 중국과 이란은 전면전략동반자라로 하면서 현재 국제와 지역 정세가 급변하는 중요한 시점에 양국은 소통과 협조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은 미국이 일방적인 제재와 이른바 '확대관할'을 실시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하며 현재의 이란측 처지와 관심을 이해하고 이란측이 자체의 정당한 권익을 수호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측은 이란측이 지금까지 이란 핵문제의 전면합의의무를 진지하게 이행하고 또 합의에서 탈퇴할 의도가 없다고 표시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이란측과 함께 복잡한 요소의 간섭을 배제하여 이란 핵 합의가 완정하게 집행되도록 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이란측이 '일대일로' 공동건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환영하며 공동건설 행정에서 양국 호혜협력을 심화하고 양국 관계의 더 깊이있는 발전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자리프 외무장관은 만난 자리에서 현재 이란 핵문제의 긴장정세의 책임은 이란측에 있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란측은 이란 핵 문제의 전면합의에서 탈퇴할 용의가 없다고 하면서 중국을 포함한 각측과 소통을 유지하는 것을 포함하여 합의를 수호하고 집행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이란측은 전쟁을 바라지 않는다고 하면서 만 지역에서 평화와 안정이 유지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자리프 외무장관은, 이란 핵 합의를 수호하기 위해 발휘한 중국측의 중요한 역할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중국측과 함께 쌍무와 다각협조를 강화하고 양국 공동이익과 다각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자리프 외무장관은 또한 중국을 전방위적 협력 동반자로 간주한다고 하면서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계기로 삼아 양국 실무협력을 한층 더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쌍방은 또한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서아시아와 북아프리카의 정세 등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와 관련하여 견해를 나눴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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