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19-05-18 15:44:36 출처:cri
편집:宋辉

파리 스타트업 전문 전시회에 중국관 처음으로 개설

图片默认标题_fororder_上海馆和南京江宁馆组成的中国馆首次亮相VIVATECH展会(1)

(중국관 일각)

제4회 파리 스타트업 전문 전시회(VIVA TECH)가 16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중국은 이번에 처음으로 유럽 스타트업 전문 전시회에 중국관을 개설했습니다.  

중국관은 상해(上海)와 남경(南京) 강녕구(江寧區) 전시부스로 구성되었고 프랑스 OuiCrea 회사에서 주관했습니다. 상해관은 상해시 과학기술위원회가 지도하고 국가 기술 동부 이전센터에서 주최했으며 상해이공대학과 바오우(寶武) 그룹 인큐베이터, 텐센트정보과학기술 등 15개 대학교 및 산업단지, 기업들이 전시에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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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관에서 주최한 중국-프랑스 스타트업 세미나)

추숙군(鄒淑君) 국가 기술 동부 이전 센터 집행 부총재는 대기업 기술 수요와 혁신기업이 해결해야 할 방안 접목을 추동하는 파리 스타트업 전문 전시회의 이념은 상해의 발전 이념에 부합된다고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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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한 회사의 전기차 충전소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관람객들)

그는 전시회 기간 그들은 투자자와 혁신 기구 등과 광범위한 교류를 진행하면서 중국의 일부 선진 기술이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추숙군 부총재는 내년에 중국은 더 많은 중국 중소기업이 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세계와 기타 난라의 스타트업과의 교류와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6년에 파리에서 창설된 스타트업 전문 전시회는 짧은 몇 년 사이에 프랑스와 유럽의 가장 큰 과학기술 스타트업 전문 전시회의 하나로 되었습니다. 올해 전시회에는 125개 나라와 지역에 온 10만여명을 넘는 참여자들이 참가했으며 전시회에 참가한 스타트업은 9000개에 달합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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