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银玉
2019-05-21 14:11:57 출처:cri
편집:朴银玉

제12회 중국예술제 상해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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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중국예술제가 20일 저녁 상해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중국예술제는 문화관광부, 상해시 인민정부가 공동주최하며 "꿈을 쫓는 신시대--국경에 드리는 헌례, 인민에 대한 회보"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예술제는 "예술의 성회, 인민의 명절"이라는 취지와 "정품, 혜민, 절약, 지속가능"의 원칙을 지키면서 최근 몇년간 중국의 문학예술창작의 풍성한 성과와 문학예술 종사자들의 정신풍모를 과시하는 것으로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에 헌례합니다.   

예술제기간 전국 각지에서 준비한 51개 우수한 극목이 상해의 19개 극장에서 공연되며 공연 총 회수는 백회가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아울러 제16회 문화상(文華獎)과 제18회 군성상(群星獎) 심사와 우수 미술, 서법 전각(篆刻), 촬영작품 전시, 연예 및 문화혁신제품박람회와 일련의 문화혜민 행사들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그중 문화혁신제품은 처음 중국예술제에 포함되었습니다. 상해가무단유한회사의 무극 "영원히 소실되지 않는 전파"가 20일 저녁 개막식 공연으로 선을 보였는데 1400여명의 각계 관객들이 상해대극장에서 관람했습니다. 

중국예술제는 중국에서 레벨이 가장 높고 영향력이 가장 큰 국가급 종합문화예술성회이며 1987년에 창설된 이후 이미 11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예술제는 6월2일까지 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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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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