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银玉
2019-05-22 14:36:29 출처:cri
편집:朴银玉

고희희 감독의 영화 "8명의 아들" 6월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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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소재의 영화 "8명의 아들"이 오는 6월 21일 전국에서 상영을 시작합니다. 영화는 강서성 남부 중앙소비에트지구의 (贛南中央蘇區) "8명 아들 참군"의 진실한 역사이야기를 개편한 작품인데 고희희(高希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소비에트시기 강서성 남부 지역에서는 33만 1천명이 홍군에 참가했으며 60여만명이 전선지원 참전을 했는데 33만8천명이 혁명을 위해 희생됐으며 그 중 성과 이름이 있는 열사가 10만8천2백명에 달합니다. 

"8명 아들 참군"의 이야기는 강서지역에서는 집집마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이를 개편해 제작한 차잎따기 가무극 "8명 아들 참군"은 일찍 문학예술의 정품을 출품하고 예술혁신을 독려하며 예술작품의 품질을 제고하고 최대한 사회대중의 창작에 만족을 주기 위한데 취지를 두고 설치한 상인 제12회 문명건설 "5개 1 프로젝트"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강서 출신의 감독인 고희희 감독은 지난 21일 베이징에서 영화 "8명 아들"은 1934년 가을, 홍군 제5차 반포위토벌이 가장 어려웠던 시기를 배경으로, 소대장 양대우가 6명 동생이 전부 희생된 후 막내동생 만재(滿崽)를 포함해 전 소대를 이끌어 적은 세력으로 수차례 적들과 맞서 끝까지 싸운, 최후 한 사람의 비장한 이야기를 서술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고희희 감독은 "아주 평범하지만 대의명분을 잘 아는 한 어머니가 8명의 아들을 전부 전쟁터에 내보낸 사례는 당시 강서성 남부 소비에트지역 인민대중들이 혁명을 지원한 진실한 축소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관객들이 이 영화를 통해 강서성 남부 소비에트 지역을 대표로 하는 노후지역 인민들이 새중국을 위해 한 사심없는 기여와 그들의 위대한 희생정신을 더욱 잘 이해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습니다. 

고희희 감독은 일찍 "모택동"(毛澤東), "역사의 하늘"(曆史的天空), "역풍이 불다"(逆風起飛), "행복은 꽃과도 같다"(幸福像花兒一樣) 등 메인 영상작품을 창작했으며 동철(董哲) 작가가 집필한 "건당위업"(建黨偉業), "건군대업"(建軍大業), "위호산을 지혜롭게 탈취"(智取威虎山), "백단대전"(百團大戰)등 영화를 창작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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