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19-05-22 19:00:50 출처:cri
편집:宋辉

외교부, 이란 핵합의의 완정하고 유효한 집행은 유일한 유효 경로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베이징에서 이란 핵합의가 완정하고 유효하게 집행되도록 확보하는 것은 안보 이사회 결의의 요구일뿐만 아니라 긴장 정세를 타개하고 이란 핵 문제를 해결하는 현실적이고 유효한 유일한 경로라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러시아 대통령부는 21일 푸틴 대통령이 메르켈 독일 총리,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전했습니다. 각자는 이란 핵 합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란과 한층 더 경제무역 호혜협력을 전개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재천명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이와 관련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미국측의 '극한 압력'과 일방제재가 유발한 긴장정세에 대해 각자는 모두 합의를 수호하고 잘 집행하는데 힘쓰며 각자가 질머진 책임과 의무를 이행할 것을 단호기 강조했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또한 이란 핵합의가 완정하고 유효하게 집행되도록 확보하는 것은 안보 이사회 결의의 요구일 뿐만 아니라 긴장 정세를 타개하고 이란 핵문제를 해결하는 현실적이고 유효한 유일한 경라고 하면서 이는 국제사회의 공동이익에 부합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해당 각측과 함께 계속 이를 위해 노력하며 자체의 합법적 권익을 단호히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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