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京花
2019-05-25 16:57:25 출처:cri
편집:韩京花

미 관원 및 학자 "중미 협력 전망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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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중-미 성장과 주지사 포럼에서 참석한 일부 미국 정부 관원과 학자들은 현지시간으로 5월 24일 중국과 미국은 전자상거래, 인프라건설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 잠재력이 있다며 양측은 교류와 협력 루트를 적극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사흘간 열린 제5회 중미 성장과 주지사포럼의 마지막 날인 24일 미국상무부와 교통부 관원 및 미중무역전국위원회 회장 등 인사들이 포럼에 참석해 전자상거래와 과경무역, 인프라 건설, 투자 등 영역의 협력 전망과 관련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앨런 털리 미 상무부 중국 및 몽골국 사무 관계자는 향후 중미 양측이 글로벌 과경 전자상거래 영역의 통일기준을 제정하고 지식재산권 보호와 데이터 공유를 공동으로 전개함과 아울러 시장진입을 한층 확대하는데 진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인프라 자금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단 데보노 미국교통부 대표는 중국이 미국의 인프라 영역에 투자하는 것을 미국측은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제5회 중미 성장과 주지사 포럼은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켄타키 렉싱턴시에서 열렸습니다. 포럼기간 중미 양국의 정계와 상계, 학계 대표 400여명이 중미 경제무역관계와 교육문화, 선진제조업, 인프라 건설 및 투자, 전자상거래, 과경 무역 등 화제와 관련해 깊이있게 교류했습니다. 한편 양측 대표들은 일련의 협력 문서를 체결했습니다. 

图片默认标题_fororder_20190501第五届中美省州长论坛-900

회의 참석자들은 이번 포럼의 개최는 중미 양국 지방협력을 강화하고 중미 우호관계를 심화하는데 긍정적인 에너지를 부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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