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19-06-13 11:02:20 출처:cri
편집:朱正善

연변박물관 운남에서 조선족 복식문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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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식에서 발언하는 연변박물관 김명화 관장.

"박물관의 문물들이 살아서 움직이도록" 하고 조선족의 전통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연변박물관에서는 6월 5일 운남성 홍하 하니족이족자치주박물관에서 ‘예를 담은 우리 옷ㅡ조선족 전통복식 전시'를 열었다. 이번 전시는 현지 관련부처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받았으며 홍하 하니족이족자치주 관광국, 박물관, 도서관, 문화관 등 여러 단위의 지도자들과 직원들이 개관식에 참석하고 현지 매체들도 보도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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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담은 우리 옷ㅡ조선족 전통복식 전시'는 연변박물관이 올해 처음으로 대외에 진출하여 형제민족박물관과 손잡고 기획한 전시행사로서 50벌의 조선족특색이 짙은 전통 복장 그리고 사진과 영상으로 현지 시민들에게 조선족의 복식 문화를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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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박물관은 운남성 홍하 하니족이족자치주에서 오는 8월까지 복식 전시를 가지게 되며 전시를 통해 대외 홍보을 한층 잘하고 형제 박물관과의 교류와 협력도 강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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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하하니족이족박물관에서는 9월에 연변박물관에서 하니족 복식문화 전시를 열고 하니족의 전통 복식 문화를 소개하게 된다. 

출처: 길림신문
편집/기자: 리철수
사진: 한광운(연변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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