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19-06-13 10:59:05 출처:cri
편집:朱正善

연변 또 하나의 향촌 레저관광지-봉림민속원 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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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현 배초구진 봉림촌에 자리잡은 봉림민속원이 6월5일부터 정식으로 손님들을 맞이하면서 또 하나의 가볼만한 연변 향촌레저관광지에 이름을 올렸다. 

봉림민속원은 2015년부터 건설을 시작했는데 부지면적이 7500평방미터이고 총 투자가 200여만원이다. 지금 민속원에는 7개의 조선족특색 주택들이 세워져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는데 시대별 조선족 전통생활 용품들과 생산도구 등도 전시, 연변조선족의 전통문화와 조선족발전 역사를 알고 학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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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림민속원에 전시된 조선족전통생활용품들

이날 봉림민속원의 개원 첫손님으로 봉림촌을 찾은 박룡수는 고향에 대한 절절한 마음으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봉림촌에서 다시 새로운 발자취를 찾게 되였다면서 앞으로 봉림촌이 새 농촌건설에서 더 큰 발전이 있기를 바랐다. 

봉림민속원은 사람들에게 잊혀졌던 고향과 과거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민속전통문화 주제와 다양한 민속문화예술활동들을 통해 조선족 특유의 농촌관광레저민속원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봉림촌을 찾아온 많은 관광단체와 가정, 개인들에게 농촌민박 형식의 주숙, 음식, 오락을 일체화한 봉사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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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림민속원 정문

백초구진 봉림촌 오기철 당지부서기는 많은 도시인들이 봉림촌에 와 향촌의 생태농업과 생태문화, 생태관광 등을 직접 보고 듣고 느낄 것을 희망했다. 오기철 부서기는  또 봉림민속원은 집체산업을 발전시키는것으로 촌집체경제를 발전시켜 향촌건설과 발전에 적극적인 추진역할을 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길림신문
편집/기자: 안상근, 김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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