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19-06-17 15:00:42 출처:cri
편집:权香花

習주석의 중아시아 방문, 신형의 국제관계와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에 새로운 장을 열어

12일부터 16일까지 습근평(習近平) 국가주석이 키르기스스탄과 타지키스탄을 국빈방문하고 상해협력기구 정상회의 제19차 회의와 아시아신뢰구축회의 제5차 정상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방문 일정이 끝날 무렵 왕의(王毅)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수행 기자들에게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선린친선의 방문이며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방문, '상해정신'을 고양한 방문, '아시아 협력을 견인한 방문'으로서 신형의 국제관계를 구축하고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데 새로운 한 페이지를 열었다고 말했습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된 내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방문기간 습근평 주석은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양국의 대통령과 각기 전면

전략동반자관계를 한층 더 심화할데 대한 공동성명에 서명하고 양자관계의 발전에 새로운 구상을 기획했습니다. 키르기스스탄과 타지키스탄 양국은 모두 가장 먼저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지지하고 참여한 나라이며 중국과 키르기스스탄, 중국과 타지키스탄의 협력성과가 뚜렷합니다. 

키르키스스탄 정상과 회동한 후 습근평 주석은 매체에 '일대일로' 공동건설은 이미 쌍방의 협력의 주선으로 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음향1 습근평주석)
"우리는 중국과 키르기스스탄의 "일대일로" 공동건설 협력과 관련해 새로운 목표와 새로운 임무를 제기했고 양자는 여러가지 협력 문서를 체결했습니다. 또 양국 발전 전략을 심도있게 접목하고 정책 조율을 강화하며 새로운 협력 하이라이트를 구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중국은 계속 키르기스스탄의 경제발전을 도울 것이며 키르기스스탄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인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중대 프로젝트를 실시해 나갈 것입니다."
  
중국과 타지키스탄 정상 회동이 끝난 후 습근평 주석은 쌍방은 양국 관계의 상부 설계를 강화하고 양국의 발전공동체와 안전공동체를 공동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음향2 습근평 주석)
"양자는 '일대일로'공동건설 협력을 주선으로 에너지와 교통, 농업, 공업 등 영역의 협력을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우위 보완과 공동번영 발전 을 실현하며 중국과 타지키스탄 발전공동체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쌍방은 정보 공유를 심화하고 "3가지 세력"과 마약 밀수 사이버 범죄, 다국 조직 범죄를 공동으로 타격하고 양국 안보 및 역내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중국과 타지키스탄 안보공동체를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지난해 6월, 중국은 상해협력기구 청도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상해협력기구가 회원국을 늘리도록 견인해 보다 높은 발전 단계에 올라서도록 했습니다. 현 국제정세에 비춰 습근평 주석은 이번 상해협력기구 정상회의에서 계속 상호신뢰, 호혜, 평등, 협상, 다양한 문명에 대한 존중, 공동발전 추구의 '상해정신'을 계속 고양할 것을 창의했습니다. 그는 또한 단결과 상호신뢰의 기초를 돈독히 하며 지역 안보의 병풍을 튼튼히 하고 역내 협력 발전을 추진하며 국제협력의 내용을 풍부히 하여 상해협력기구를 현 세계에서 단결, 상호신뢰, 안위의 공동 책임, 호혜상생, 포용과 상호경험 교류의 지역협력 메커니즘의 모범으로 만들 것을 강조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지도자들은 습근평 주석의 주장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상해정신'을 기본 준칙으로하고 착실하게 안전과 경제, 인문 등 영역의 협력을 추진하며 국제간계의 준칙을 수호하고 개방형 세계경제 건설을 지지하며 상해협력기구를 새로운 시발점에서 보다 큰 발전을 거두도록 공동 추진하는데 일치하게 동의했습니다. 정상회의는 또한 "상해협력기구 정상회의 비슈케크 선언"을 발표했으며 회원국 지방협력발전 요강, 디지털화와 정보통신기술 협력의 구상 등 22부의 중요한 문건을 체결해 중점 영역 협력의 전면 커버를 실현했습니다.

창설된지 27년이 되는 아시아상호신뢰구축회의는 아시아지역에서 커버 범위가 제일 넓고 회원이 가장 많으며 대표성이 제일 강한 안보대화협력포럼입니다. 중국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2회 연속 의장국을 담임했으며 아시아신뢰구축회의 상해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공동, 종합, 협력, 지속가능의 아시아 안보관을 시행할 것을 창도하여 아시아신뢰구축회의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정상회의 연설에서 습근평 주석은 상호 존중과 신뢰, 안전과 안정, 발전 번영, 개방 포용, 협력 혁신의 아시아를 건설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음향4 습근평 주석)
"우리는 유엔 헌장이 확립한 취지와 원칙을 준수하고 각국의 주권과 독립, 영토완정을 존중하며 각국이 자주적으로 선택한 정치제도와 발전의 길을 존중해야 합니다. 제로섬게임과 보호주의를 포기하고 대항이 아니라 대화, 동맹이 아니라 동행을 견지해 각종 전통 및 비전통 안보문제에 타당하게 대응하고 특히 모든 형식의 테러리즘을 타격하고 아시아 특징에 부합하는 지역안보 기본틀의 구축을 탐구해야 합니다. 우리는 무역과 투자자유화와 편리화를 공동으로 추동해 하루빨리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등 역내 일체화 문건을 체결해야 합니다. 또한 올해 4월에 개최된 제2차 "일대일로"국제협력고위층포럼에서 달성한 공감대를 이행해 발전전략 접목을 강화하고 전방위적인 호연호통을 추진해야 합니다."

회의에 참석한 지도자들은 습근평 주석의 연설 정신을 높이 평가했으며 모두 이번 정상회의를 새로운 시발점으로 삼아 공동, 종합, 협력, 지속가능한 새로운 안보관을 계속 실행하며 각 영역 신뢰조치의 협력을 심화하여 아시아상호신뢰구축회의가 지역 안보와 발전을위해 보다 큰 기여를 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중국이 글로벌 동반자관계의 건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추진하며 세계 평화와 안정을 단호히 수호하는 중대한 외교조치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번 방문은 예기의 목표에 도달했으며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번역/편집: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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