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香兰
2019-06-18 17:26:09 출처:cri
편집:李香兰

[국제논평] 저지와 억압 中 과학기술 혁신의 발걸음을 막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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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노벨상 수상자인 중국의 약학가 도유유(屠呦呦)와 그의 연구팀은 최신 연구성과를 발표해 '아르테미시닌 항약성' 난제에 실행가능한 치료방안을 내놓았습니다. 

이는 중국 과학가들이 인류 의학 난제를 해결하고 세계 보건관리를 개선하기 위해 한 또 하나의 최신 기여입니다. 도유유를 대표로 하는 중국의 수많은 과학기술자들이 열심히 연구하고 고봉을 향해 톺아오르는 정신이야말로 중국 과학기술이 발전 진보할수 있는 비결입니다. 

허나 중국의 과학기술 혁신에 직면해 미국의 일부 인사들은 늘 바늘방석에 앉은 듯이 안절부절 못합니다. 그들은 어떻게 하면 자국의 과학기술 경쟁실력을 제고하고 자국과 세계가 과학기술 성과를 공유하도록 할 것인가를 사고할 대신 고집스럽게 요언을 날조하고 전파하며 중국에 덤터기를 씌웁니다. 

올해 4월 말 미국연방수사국 크리스토퍼.레이 국장은 뉴욕에서 연설하면서 "중국이 여러 회사와 대학, 기구 등 전 사회를 동원해 지식재산권을 절취하고 있다"고 재차 중국을 모독했습니다. 최근 한시기동안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국가안보'를 빌미로 중국 유학생들이 미국에 가 유학하는 것을 저지하고 중국 기업이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규제했으며 국가 역량을 남용해 화웨이 등 중국 기업을 블랙리스트에 올리고 미국의 여러 기업이 중국 기업에 '공급을 중단토록' 했으며 심지어 일부 미국인들은 중국과 '과학기술 연계를 단절'해 미국이 항구적으로 기술 고지와 산업사슬의 최고 영역을 차지하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떠벌였습니다. 

블룸버그 비즈니스워크는 6월13일 표지보도에서 미국은 최근 몇년간 중국이 저들의 지식재산권과 첨단기술을 '절취'할까봐 두려워 정부역량을 동원해 중국인 과학가들을 전문 타격해왔다며 심지어 협력이 필요한 암증 연구분야에서도 이런 과학가들이 중국 정부와 '내통'한다는 증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타격을 일삼았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보도가 묘사한 미국의 심리상태와 작법은 과학기술 신단에 너무 오래 서온 미국이 이제는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경쟁을 받아들일 수 없음을 말해줍니다. 특히는 타국이 저들을 추월한 영역에서 미국은 더없는 초조감을 느끼며 두려워하고 자신감을 상실한 나머지 자타에게 손실만 가는 과학기술 패권 수단으로 상대를 억압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미국 우선'의 영합게임 사유 하에 도의 원칙이며 국제법칙이며 모두 뒤로 한채 '자신만 발전하려 하고 타인의 진보를 허용하지 못하고, '자신이 안되면 남도 못하게 하는' 졸렬한 작법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과학기술 혁신의 발걸음은 그 어떤 저지와 억압도 막을수 없습니다. 새 중국의 역사를 본다면 20세기 60,70년대 국가 경제가 어려움에 직면하고 서방의 독점봉쇄에 직면해서도 중국은 여전히 '두 기의 미사일과 하나의 위성'을 쏘아올렸습니다. 개혁개방 40년간 중국의 수많은 과학기술자들은 자력갱생, 간고분투해왔으며 호혜상생을 기반으로 하는 국제기술협력을 통해 중국특색이 있는 자주혁신의 길을 걸어옴으로써 인류가 공동으로 직면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걸출한 기여를 했습니다. 

일례로 중국의 아르테미시닌의 발견과 추출은 아프리카의 수백만 말라리아 환자들을 구했고 잡교 논벼는 세계 억만 인구의 먹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또한 '묵자호' 양자과학실험위성의 발사는 세계의 안전한 통신망 구축의 첫 걸음을 내디뎠고 '상아 4호'의 첫 달 뒷면 상륙은 인류가 달을 보다 깊이 요해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진행한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에서 중국 최고지도자는 중국은 각국과 5G기술을 포함한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할 의향이 있다며 이는 세계가 함께 새로운 핵심경쟁력을 육성해 경제성장 패턴을 전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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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에는 1억 7천만명의 고등교육을 받았고 기능을 구비한 인재자원이 있으며 연구개발 투입은 세계 제2위를 차지하고 발명특허와 수권량은 세계 첫자리를 차지합니다. 중국은 세계 과학기술협력에서 시종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자세를 취해왔습니다. 이러한 것은 미국의 과학기술패권주의가 억제할수 없는 것들입니다. 이에 대해 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총리는 최근 과학기술수준이 영원히 세계 제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말고 중국의 과학기술 진보의 현실을 받아들이라고 미국에 권고했습니다. 

뉴턴은 "만일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멀리 내다본다면 그것은 내가 거인의 어깨위에 서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과학기술은 인류문명의 결정체이며 개방과 포용은 과학기술진보의 핵심입니다. 오늘날 미국의 과학기술 성과는 선인들이 꾸준히 혁신해온데 기반한 것이며 특히 제2차 세계대전 기간과 그 후 수십년간 수많은 과학가들이 한때 '과학에는 국경이 없다'고 창도했던 미국에 모여들면서 미국은 세계 과학기술 혁신의 중심으로 신속히 부상할 수 있었습니다. 

허나 오늘날 일부 미국인들은 저들이 강대해진 원인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타압의 방식으로 기타 국가의 과학기술 진보를 막으려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닥다리를 빼는' 방식은 중국을 포함한 각국 과학기술계가 혁신에 박차를 가하려는 결심을 한층 굳게 할 것이며 과학기술 진보를 추동하는데 더욱 강대한 동력을 부여할 것입니다. 이 과정에 혼자만의 길로 나아가는 미국은 기필코 개방적이고 협력하는 인류 과학기술발전 흐름의 버림을 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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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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