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19-06-18 09:23:29 출처:cri
편집:权香花

전국 정협 13기 상무위원회 제7차 회의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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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3기 전국위원회 상무위원회 제7차 회의가 17일 오전 베이징에서 개막했습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왕양(汪洋) 전국 정협 주석이 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회의는 '제조업의 고품질 발전 추동'을 둘러싸고 협상하고 제안들을 내놓았습니다. 

왕용(王勇) 국무위원이 초청으로 회의에 참석하고 보고를 했습니다. 

그는 18차 당대표대회이래 습근평 총서기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확고한 영도하에 중국 제조업의 고품질 발전이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용 국무위원은 현재와 앞으로 한 시기동안 중국 제조업의 고품질 발전이 직면한 도전과 기회를 잘 틀어쥐고 습근평 신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제조업의 전략적 전변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흘간 열리는 이번 상무위원회 회의에서는 "기업 우승열패의 안정적 추진 및 제조업의 구조 최적화 ", '과학기술체제 개혁 심화 및 제조업 기술혁신능력 증강", "기업의 원가 부담 인하 및 제조업의 경쟁력 증강", "제조업 인재대오 건설 강화", "개방협력 확대 및 제조업 외향형 발전 수준 제고", "체제와 메커니즘 개혁 심화 및 제조업 고품질 발전환경 마련" 등 6개 테마로 토론을 진행하게 됩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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