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19-06-21 07:58:48 출처:cri
편집:朱正善

장백 조선족자치현 노인들 만년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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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5일, 장백조선족자치현 조선족노인협회 민주사회 분회에서는 30명의 회원들을 조직해 경치가 수려하고 녹음방초 우거진 압록강변의 한 별장에 모여 ‘아버지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자’‘위대한 아버님들 오래오래 앉으세요’ 를 내용으로 하는 활동을 조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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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회원들

이날 축하모임에는 다년간 조선족 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조선족 노인협회에 적극적인 지지와 도움을 준 장백현조선족노인협회 전임 회장이였던 김종선, 민주사회 분회 전임 회장 윤창길, 리퇴직간부 허광년 등 8명의 노인들이 초대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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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합창

이어 소합창 ‘반갑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 더욱 아름다워라’로 서막을 열어 독창, 합창, 집단무용 등 다채로운 문예활동과 더불어 고무풍선 터치기, 뽈을 뒤로 넘기기, 남녀가 서로 업고 승부 겨루기 등 여러가지 재미나는 놀이가 펼쳐져 장내는 시종 노인들의 흥겨운 노래소리와 함께 환성으로 들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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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임 조선족노인협회 김영희 총 회장이 특별초청으로 활동에 참가해 민주사회 분회에서 바깥노인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모임을 개최한데 대해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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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놀이

그는 노인을 사랑하고 노인을 존경하며 노인을 떠받드는 것은 중화민족의 아름다운 전통 미덕이자  우리 민족의 예의범절이라면서 올해에 새로 부임된 민주분회 김경숙 회장과 김춘화, 리해련 부회장이 전임 회장들을 본보기로 협회노인들을 더욱 잘 보살피고 사랑하며 잘 이끌어 나갈 것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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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길림신문
편집/기자 최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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