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19-07-10 16:23:15 출처:cri
편집:朱正善

대형 조선족가무 ‘장백산아리랑’ 장백현서 인기리에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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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문화관에서 창작 공연한 대형 조선족가무극 ‘장백산아리랑’이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 무대에 올랐다. 

이는  중국 조선족무형문화재항목을 집대성한 첫 민족가무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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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조선족가무극 ‘장백산아리랑’은 길림성문화 및 관광청의 주최, 안도현인민정부와 장백조선족자치현 문화라디오텔레비전관광국의 주관하에 안도현문화관, 길림장백산명월연예유한회사가 창작공연한 국가예술기금 2018년도 자금보조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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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조선족가무극 ‘장백산아리랑’은 조선족의 문화예술을 집중적으로 반영한 연변가무단의 정품문화유산이다. 당 창건 98주년을 맞으며 안도현문화관이 공연한 ‘장백산아리랑’은 연변 ‘장백산아리랑’의 뒤를 이어 그 내용과 풍격을 새롭게 편성하여 창작한 중국특색을 띤 조선족의 예술정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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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조선족가무극 ‘장백산아리랑’은 ‘천지기연’, ‘천지정심’, ‘풍운돌변’, ‘성실감천’, ‘보천동경’등 총 5장의 무용을 펼쳐보였다. 웅위로운 장백산을 배경으로 나무하는 사나이와 선녀의 사랑이야기를 무용에 담아 ‘선녀와 초부’를 신화전설로 개편한 것이다. 참신한 모습으로 장백현에서 선후로 4차례의 순회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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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조선족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조선족의 민풍을 체현하는 한차례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예공연으로서 장백인민들의 대 환영을 받았다.

출처: 길림신문
편집/기자: 최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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