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19-08-01 09:45:38 출처:CRI
편집:权香花

8월 추천 영화④ 감성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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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 킹(獅子王)”과 “은하보습반(銀河補習班)”이 7월의 영화시장을 뜨겁게 달구었다면 8월은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잇달아 상영되어 보다 많은 선택의 여지를 제공했습니다.

감성영화 마음을 따뜻이 녹여주다

문예소재의 영화를 즐겨보는 관중들에게는 8월 9일 상영하는 영화 “Send Me to the Clouds(送我上青雲)”이 괜찮은 선택입니다. 현대 도시여성의 생존을 보여주는 “Send Me to the Clouds”는 요진(姚晨)이 최초로 프로듀싱하고 주연한 영화입니다.

“Lost,Found(找到你)”에서의 변호사 역부터 “모두 좋아(都挺好)”에서의 기업고위층인 소명옥 역까지 요진은 도시 우먼파워를 대변하는 최적화된 인물이 되었습니다. 그가 연기하는 여성 캐릭터는 모두 강한 반면 실제 생활에는 아픔이 가득한 반전인물로 여성들 사이에서 광범한 공감대를 이루었습니다. 이번 영화에서도 요진은 외강내유의 캐릭터를 맡았습니다. 극 중 요진이 분한 주인공은 도도한 여기자지만 난소암에 걸리면서 부득이하게 산속에서 생활하는 거상 부친을 위해 그의 전기를 쓰는 원하지 않은 직업을 받아들입니다. 이런 터무니없는 여정이 그를 도와 자아를 찾아가게 합니다.

영화는 현대 여성이 처한 어려움에 대해 따뜻한 관심을 보이면서도 전반 분위기는 가볍고 각종 블랙코미디로 웃음을 유발합니다.

한편 8월 16일 상영하는 “예스터데이”는 유쾌한 저예산 코미디영화입니다. 영화는 평범한 남성이 록스타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감독 대니 보일과 “러브 액츄얼리”의 작가 리차드 커티스가 손잡고 제작한 이 영화는 두 거장의 만남으로 감동과 코미디가 결부된 영화의 풍격이 결정되었습니다. 극 중 비틀즈의 대표적 음악들이 많이 등장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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