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19-08-01 17:38:56 출처:cri
편집:宋辉

[청취자의 벗] 2019년 8월 1일 방송듣기

남: 오늘도 여러분의 따뜻한 사연과 아름다운 음악이 있는 <청취자의 벗>프로 시작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청취자의 벗 담당 송휘입니다.

여: 안녕하세요? 이명란입니다.

남: 8월 1일은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92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중국 국방부는 30일 베이징에서 초대회를 개최해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92주년을 경축했습니다.

여: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인 위봉화(魏鳳和) 국방부 부장은 축사에서 중국은 확고부동하게 평화발전의 길을 견지하고 신형의 국제관계와 인류운명공동체 구축 추동을 견지하며 방어성 국방정책의 실행을 견지하고 영원히 제패하지 않고 영원히 확장하지 않으며 영원히 세력 범위를 강구하지 않을 것이라며 패권주의와 강권정치를 견결히 반대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남: 위봉화 부장은 중국군대는 국가주권과 안보, 발전이익을 확고히 수호하며 모든 곤란과 역경을 이겨낼 신심과 능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군대는 공동과 종합, 협력, 지속가능 새 안보관에 따라 각국 군대와의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고 적극적으로 국제와 지역안보사무에 참여해 세계의 평화발전 수호를 위해 더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여: 위봉화 부장은 세계에는 오직 하나의 중국이 있으며 대만은 중국에서 떼낼래야 떼낼 수 없는 한 부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조국은 반드시 통일 되어야 하고 또 필연적으로 통일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위봉화 부장은 중국을 분열하려는 그 어떤 의도든지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것이며 중국군대에 대한 그 어떤 과소 평가도 아주 위험다고 피력했습니다. 그는 중국군대는 확고부동하게 국가주권과 안보, 영토완정을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남: 한편 러시아, 미국, 케냐, 나미비아, 폴란드, 멕시코, 에콰도르, 베트남, 이란, 인도네시아 등 나라 주재 중국 대사관들도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92주년 경축 초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여: 네, 중국은 시종일관 방어성 국방정책을 실행하고 중국 군대는 인류운명공동체 이념을 충실히 실천하며 대국 군대의 국제적 책임을 적극 이행해 왔으며 "영원히 제패하지 않고 영원히 확장하지 않으며 영원히 세력범위를 강구하지 않는다는 것을 견지"한다고 수차 중국의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남: 네, 이는 새 시대 중국 국방의 선명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건군 92주년을 맞은 중국인민해방군이 새 시대 국제군사협력을 전면 추동하고 항구적인 평화, 보편화된 안전의 아름다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더욱 진력하기를 믿어 마지 않습니다.

여: 네, 그럼 건군 일을 맞아 노래 한 곡 보내드리겠습니다. 노래 듣고 계속해 오늘의 <편지 왔어요> 코너로 이어 가겠습니다.

 <咱当兵的人>

---------M---------

남: 이어서 여러분이 보내주신 따끈따끈한 편지사연들을 소개해 드리는 <편지 왔어요> 시간입니다. 오늘은 먼저 왕청의 이강춘 청취자가 보내온 사연부터 만나 보겠습니다.

(청취자 편지) 왕청의 이강춘 청취자

왕청현의 제2 홍색관광코스

길림성 왕청현 대흥구진 홍일촌은 김상화(金相和) 열사 순국지로 유명세를 타면서 이 곳을 찾아 혁명열사들을 기리는 대오가 나날이 늘고 있다. 일전에 중국조선족항일가요합창단은 열사의 혼령을 지키고 서있는 홍일촌의 아름드리 버드나무아래에서 비장한 항전가요를 높이 불렀다.

김상화 열사는 1900년 2월 연길현 (지금의 룡정시)의 한 가난한 농민가정에서 태어났다. 1930년 그는 중국공산당에 가입했으며 1931년 1월 왕청현 현위 제2임 서기로 되었다. 그해 2월 2일, 하마탕 대방자촌(지금의 후하촌)에서 북하마탕 당지부 서기 한영호와 함께 무장역량을 확대시킬 문제를 연구 토론하고 있는데 일본토벌대의 포위에 걸려들게 되었다. 적들은 쇠고리로 그의 두 엄지손가락을 묶고 큰 나무에 달아매놓고 혹독하게 매를 들이 대였다.

두 손가락은 살이 벗겨져 뼈가 드러나고 피가 흘러 머리를 적셔도 적들은 계속하여 그의 입에 고추 물을 퍼부었으며 대나무 꼬챙이를 손톱눈 사이에 찔러 넣으며 당의 기밀을 말하라고 고문을 들이댔다. 그러나 김상화 서기는 입을 꽉 다문 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견결히 당의 비밀을 고수하였다.

1931년 2월 5일, 적들은 김상화와 한영호 두 사람의 목을 작두로 베고 큰 버드나무에 머리를 높이 달아 매놓은 채 공산당원을 따르는 자는 모두 이 꼴이 된다며 으름장을 놓았다. 선열들을 기리고 후세를 교육하며 과거를 잊지 않고 오늘의 행복을 소중히 여기도록 하기 위해 왕청현인민정부에서는 기념비를 세워 열사들을 길이 기념하고 있다.

대방자촌은 혁명열사들이 무수히 배출된 마을이자 동북항일련군 장령 리조린의 부인인 김백문이 나서 자라고 혁명활동을 진행한 고장이기도 하다. 왕청현위에서는 김백문의 고향집을 수건하여 혁명사적관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이 마을을 비롯하여 제2홍색관광코스를 개척하였는데 대흥구전적지로부터 라자구근로봉사대 기념비까지 총 120킬로미터에 달한다.

이 코스는 대흥구, 계관과 라자구 등지의 여러 민족 인민들이 중국공산당의 영도아래 진행한 혁명과 건설, 개혁개방의 휘황한 역사를 반영하고 있다. 이 코스에는 요영구, 라자구 항일유격근거지옛터, 소련홍군해방탑, 라자구비행장과 동북군정대학 동만분교옛터, 계관촌 만무 인공림기념비 등 각 역사 시기 중요한 사적지와 인물기념비 19개가 포함되어 왕청현의 중요한 혁명전통교양기지로 되고 있다.

리강춘

남: 이강춘 청취자의 왕청현의 제2 홍색관광코스에 대한 소개 잘 들었습니다. 특히 내용 중에 혹독한 고문을 당하면서도 당의 비밀을 엄수한 김상화 열사와 같은 선열들의 불요불굴의 정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여: 그렇습니다. 비록 지금은 평화 년대에 살아가고 있지만 저도 선열들의 이런 완강한 정신은 우리가 따라 배우고 계승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어서 장춘의 김춘실 청취자입니다. 

(청취자 편지) 장춘의 김춘실 청취자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앞:

오늘 제가 쓰려고 하는 것은 장춘시 남관구 조선족 노년협회 활동장소를 개변해준 동풍지역사회 영도 분들입니다.

우리 협회는 이 지역사회 장소를 사용하는데 임대료는 물론 식사 장소, 회의실, 내부 공연 때는 의상 제공 ...등 많은 편리를 받고 있습니다.

동풍지역사회의 영도들은 모두 젊고 생기발랄한 분들인데 아주 인내심 있고 인자하며 열정적으로 우리를 관심해주기에 노인들은 기쁜 심정으로 토요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지역사회 즉 동풍사회구역은 길림성의 선진단위이고 중앙 영도, 성 당위원회 서기도 직접 내려와서 시찰하군 합니다. 우리 노인협회가 자그마한 활동을 해도 영도들이 와서 관람하며 또 자신들의 큰 행사에도 우리를 참가시킵니다.  

그 외 요즘 또 감사한 것은 지역사회 지도부에서 우리 행사 장소를 더 아름답게 하려고 벽 칠도 해주고 새 텔레비전도 보내주고 또 새로운 물건 저장 창고도 마련해주었으며 의자도 보내주었습니다. 이에 어찌 감사하지 않겠습니까?

지역사회 지도부는 또 습근평 총서기의 “초심을 잃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라는 지시에 따라 특히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을 깊이 있게 학습 관철하고 습근평 총서기의 지시를 참답게 관철 집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협회는 임대료도 없이 활동실을 사용하고 있고 젊은 영도들의 사심 없는 관심과 도움에 정말 기쁜 마음으로 협회에 갑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장춘시 노인협회 활동실 가운데서 남관구의 활동실이 제일 좋으며 모든 협회가 우리 활동장소를 부러워합니다. 정말 남이 부러울 정도로 잘 꾸며졌습니다.

동풍지역사회 전체 지도자와 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큰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협회는 이에 보답하기 위해 아침에 가면 깨끗이 청소하고 물건을 정연하게 보관하며 서로를 관심해주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 석양홍들은 다시 동방에 뜰 것 같은 기분입니다.

동풍지역사회의 직원들은 모두 한족입니다. 그러나 서로간 감정이 아주 뜨거워 일이 잘 되어 갑니다. 우리 노인들은 이것도 평생에서 좋은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동풍지역사회 전체 분들이 옥체건강하고 하는 일에 휘황한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2019년 7월 24일

남관구 조선족 노년협회 회원 김춘실 올림

여: 네, 장춘시 남관구 조선족 노년협회에 많은 변화를 갖다 준 동풍 지역사회 간부들에 대한 고마움의 사연 잘 들었습니다.

남: 네, 어느 조직이든 그 조직을 이끌어 나가는 코 기러기들이 중요하기 마련입니다. 그들의 성품과 학식, 영도력은 조직의 분위기와 발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게 되는데요. 앞으로도 동풍지역사회 간부들이 계속해 지역사회 주민들과 함께 아름답고 조화로운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시기 바라면서 계속해 구원모 청취자 만나 보겠습니다. 

(청취자 편지) 한국의 구원모 청취자

CRI 한국어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구원모입니다. 저의 사연을 보냅니다.

제가 홍콩쪽 해외취업을 위해 비자,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홍콩은 중국 본토와 달리 영어를 많이 사용하여 영어를 잘못하는 사람이라도 실력이 많이 향상된다고 합니다.

제가 취업을 희망하는 곳은 홍콩 MTR입니다. 홍콩 MTR은 홍콩의 지하철 네트워크로 정식명칭은 홍콩철도유한회사이며, 중전철 11개와 경전철 1개로 총 12개 노선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원하는 직종은 네트워크 관리와 전산 사무직입니다.

중국 본토도 고려했으나 중국어를 하지 못해 제외했습니다.

일본쪽도 고려했으나 모집기간이 종료되어 홍콩의 MTR에서 경력을 쌓은 후 일본 기업으로 이직할 예정입니다.

기회가 되어 면접 등으로 홍콩을 방문하게 된다면 사진과 글을 방송국으로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요즘 홍콩에서 시위 등으로 상황이 좋지 않아 많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홍콩 범죄인인도법안때문에 홍콩인들이 시위를 하고 있는데, 대화를 통해 잘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빨리 홍콩이 평온한 일상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만 저의 사연을 줄이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고맙습니다.

여: 네, 해외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구원모 청취자의 사연 잘 들었습니다. 홍콩철도회사에 대해서는 저희도 아는 바가 없어 특별한 조언을 해 드리지는 못하고 마냥 취업이 꼭 성사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남: 네, 그리고 홍콩 사태에 대해 언급하셨는데요. 일전에 조선 "로동신문"도 일전에 글을 게재해 홍콩사태 관련 중국정부의 해결조치를 지지한다고 밝혀서 잠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정례브리핑에서 홍콩 문제에 대해 조선측이 정의의 목소리를 낸 점을 매우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여: 화춘영 대변인은 수차 얘기했지만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고 중국 정부는 그 어떤 외국 세력이 홍콩 사무에 개입하거나 간섭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홍콩의 안전과 안정을 수호할 결심도, 능력도 있다며 이 세상에 결국 악은 정의를 이길 수 없음을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남: 일전에 조선 "로동신문"에 실린 글은 그 어떤 나라나 기구, 개인은 모두 홍콩 사무에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그 누구든 중국의 주권을 존중하고 홍콩 사무에 간섭하려는 모든 수단을 멈춰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글은 홍콩사무는 완전히 중국의 내정에 속하기 때문에 외부세력의 간섭을 배제하고 중국 인민의 의지에 따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여: 네, 홍콩 관련 사태에 대해 김연준 청취자도 소감 보내 오셨는데요. 먼저 사연 듣고 계속해 얘기 나누겠습니다.

 (청취자 편지) 한국의 김연준 청취자

지난 주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린 후 장마가 끝나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대구는 최고 35도를 기록해 폭염특보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당분간 무더위와 습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여름철 건강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의 쑨양 선수가 400m 자유형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4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한 가운데 200m 자유형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이 되었습니다.

중국은 다이빙 종목에서도 강세를 보이며 전체 참가국 중 가장 많은 금메달을 획득하며 수영강국의 면모를 잘 보여 주었습니다.

내년 도쿄 올림픽에서도 중국 수영선수들이 선전하기 바랍니다.

최근 홍콩의 범죄인 인도와 관련된 법안 처리로 촉발된 시위가 중앙정부의 권위에 도전하는 폭력으로 변질되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중국은 홍콩과 마카오에 대해 1국양제 제도를 도입하여 고도의 자치권을 부여하고 있습니다만 최근 시위는 1국 양제를 부정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하루속히 모든 문제들이 원만히 해결되어 평화로운 홍콩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김 연준

여: 네, 한국 광주에서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따낸 중국 선수들에 대한 격려와 홍콩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에 대한 소감 잘 들었습니다.

남: 일전에 임정월아(林鄭月娥) 홍콩특별행정구 장관은 법치는 홍콩이 성공할 수 있는 초석이고 폭력은 그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없다며 각계가 함께 홍콩의 법치정신을 수호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여: 임정월아 장관은 최근 사회분쟁은 홍콩의 미래 발전에 불리하다며 전력을 다해 해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각계가 한마음 한 뜻으로 단합하면 홍콩이 기필코 곤경 속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남: 네, 저희도 하루빨리 홍콩이 사회안정을 되 찾기를 바라고 또 꼭 그렇게 되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그럼 노래 한 곡 듣고 계속해 [퀴즈한마당] 코너로 이어 가겠습니다.

<我的中国心>

---------M---------

[퀴즈한마당]

남: '퀴즈한마당' 코너에서는 매달에 한번씩 새로운 퀴즈 하나씩을 내어드리는데요, 지식경연과는 달리 방송에서는 언급되지 않았던 내용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정답을 찾아나서야 된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여: 퀴즈문제를 내어 드리기 전에 먼저 퀴즈 답안을 보내온 분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청취자 편지) 장춘의 김춘실 등 청취자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송휘 이명란 등 전체 아나운서와 기자 여러분 수고하십니다. 무더운 여름에 우리 방송 다양하게 조직해 방송하느라 많이 고생합니다. 북경의 7~8월은 생각만해도 뜨거운데 그럼에도 사업에 지장이 없는데 대해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금년도 벌써 7월도 다 가네요. 하여 뜨거운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장춘은 요즘 아주 무더워서 밖에 나가기가 어려우며 집에서도 땀만 흘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여름에는 여름의 특징대로 뜨거워야 사계절에서 한계절의 특징을 느낄 수 있죠. 여러 방면으로 감사하고 방송 잘해주셔서 다시 감사합니다.

그럼 아래 7월의 퀴즈 답을 보냅니다.

문제: 중국에서 길이가 가장 긴 운하의 명칭은 무엇일까요?

답: 경항대운하이고 길이는 1797킬로미터입니다. 내용을 아는 대로 보내니 맞을지 참조바랍니다.

세계상에서 가장 길며 공정이 제일 크고 고대 운하로서 제일 시간이 오래된 운하의 하나입니다.

대운하는 항주로부터 북쪽으로 북경까지 이릅니다. 그리고 이 운하는 4개 성을 지나며 절강, 강소, 산동, 하북 등입니다.

그외 천진, 북경 두개시와 황하, 회하, 해하, 전당강, 장강 등 5대 강이 합합니다. 여기까지 요해해 보내드립니다. 전체 아나운서와 직원 여러분이 맡은 일에 휘황한 성과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한 분: 박봉선, 김수복, 최윤희, 김옥선, 최봉금, 리금숙, 안인숙, 최정숙, 권영희, 심옥선, 김봉운, 김춘실, 박금녀, 김영숙, 김금자, 최계화 16명입니다.

장춘시 남관구 조선족 노년협회 애청자분회 2조 김춘실 올림

2019. 7.24

남: 네, 보내신 답안은 정답입니다. 축하 드리고요. 지금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퀴즈풀이에 참여하고 또 정답을 맞추셨는데요.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7월의 퀴즈문제는 “중국에서 길이가 가장 긴 운하의 명칭은 무엇일까요? ”였습니다. 이 문제의 정답은 바로 “경항대운하”입니다. 네, 정답을 맞추신 분들 축하 드립니다. 계속해 8월의 퀴즈풀이 문제를 내어 드리겠습니다. 8월의 퀴즈풀이는 무더운 삼복 더위를 날려 버릴 수 있는 문제로 준비했습니다. “중국에서 가장 큰 폭포의 명칭은 무엇일까요?”

여: “중국에서 가장 큰 폭포의 명칭은 무엇일까요?” 네, 퀴즈에 참여하실 분들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편지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답안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편지는 베이징시 석경산로 갑 16번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앞으로 보내시면 되고요, 우편 번호는 100040번입니다.

남: 이메일은 KOREAN@CRI.COM.CN으로 보내시고요, 팩스는 010-6889-2257번으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여: 네, 그럼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이 시간 프로편성에 송휘, 진행에 송휘, 이명란이었습니다.

남: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희는 다음주 같은 시간에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남녀: 안녕히 계십시오~

공유하기:

댓글달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