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19-08-01 14:41:33 출처:CRI
편집:权香花

중국 군대, 신시대 국제군사협력 전면 추진으로 인류운명공동체 구축 위해 기여

8월 1일은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기념일입니다. 중국은 시종일관 방어성 국방정책을 실행하고 중국 군대는 인류운명공동체 이념을 충실히 실천하며 대국군대의 국제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고 새 시대 국제군사협력을 전면 추동하고 항구한 평화, 보편화된 안전의 아름다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진력했습니다. 

그럼 오늘은 중국 군대가 새 시대 국제군사협력을 전면 추진해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위해 진력하고 있는데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92주년에 즈음해 각국 군부측 인사들이 부동한 장소에서 중국이 대국 군대의 책임과 의무를 적극 이행해 세계 평화를 수호하는 확고한 역량으로 되었다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들은 또 중국 군대와 한층 협력을 강화해 세계평화와 지역안정을 위해 더 큰 기여를 할 의향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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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독일 "연합구조-2019" 보건후근병 연합훈련이 7월 12일 결속되었습니다. 이는 중국 군대 보건역량이 처음으로 현직 장병과 실제 장비를 동원해 유럽에서 전개한 연합훈련입니다. 질버혼 독일연방국방부 의회서기관의 말입니다. 

"이같이 성과가 훌륭한 연합훈련은 정예장비를 떠날 수 없으며 프로다운 팀원과 서로간의 고효율적인 협력을 더더욱 떠날 수 없습니다. 중국과 독일 보건후근부대가 이처럼 간고한 외부조건에서 결국 임무를 훌륭히 완수할 수 있었던 것은 양자 모두 어깨 겯고 전투하고 장기간 교류와 벤치마킹을 통해 상호 신뢰를 구축하고 서로의 비상구조시스템을 비교적 잘 알기 때문입니다. 나는 양국간 보건후근역량의 교류와 협력은 각국 군대에 유익할 뿐만 아니라 유엔 국제인도주의 구조임무의 전개에도 유리하고 세계 인민을 위해 복지를 마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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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에 따르면 2012년이래 중국은 이미 30여개 나라와 백여차례 연합훈련을 가졌습니다. 훈련 내용은 비 전통안보영역에서 전통안보영역으로 발전했고 훈련지도 중국 주변에서 원양해상으로 발전했으며 훈련참가규모는 육군부터 육해공 다병종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중국 군대는 또 대국 군대의 국제적 책임을 적극 이행해 국제 공공안보제품을 적극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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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유엔 평화유지부대의 주요 출자국의 하나일뿐만 아니라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 중 제1대 출병국입니다. 2018년 12월까지 중국 군대는 도합 24차례 유엔평화유지행동에 참가했으며 파견한 평화유지 군사역량은 연 3만 9천명이고 그중 13명이 평화유지행동 1선에서 희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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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지금까지 150여개 나라와 군사교류를 하고 41개 나라와 국제기구와 방위업무 협상대화메커니즘 54가지를 구축했습니다. 2012년부터 백여개 나라의 국방장관, 군대 총사령관이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중국 군대는 현재 평등 및 상호신뢰, 협력상생의 신형 안보파트너관계의 구축을 추동하고 있습니다. 

중국군사과학원 전쟁연구원 부 연구원 동진(童眞) 여사는 실천이 증명하다시피 중국 군대는 세계평화를 수호하는 확고한 역량이며 이 또한 세계인민의 공동의 기대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아덴만 해상에서의 호위행동, 인도주의 구조 및 재해감소면의 기여, 국제와 지역 대 테러방면 및 신형 안보파트너관계 구축면에서 그리고 지역안보협력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해왔으며 이는 국가이익에 대한 수호일 뿐만 아니라 동시에 중국의 대국적인 책임과 담당을 보여주었으며 이 또한 세계인민의 공동의 기대이기도 합니다. 중국 군대는 갈수록 세계평화역량의 하나로 부상해 국문을 나서 세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사실이 증명하다시피 중국 군대의 발전은 바로 세계 평화역량의 성장입니다. 중국 군대의 강대함은 인류운명공동체 구축 역량의 장대를 의미하며 중국 군대는 시종일관 세계평화와 발전을 위해 기여할 것입니다."

일전에 발표한 "새 시대 중국국방"백서는 "영원히 제패하지 않고 영원히 확장하지 않으며 영원히 세력범위를 강구하지 않는다는 것을 견지"하며 이는 새 시대 중국 국방의 선명한 특징이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중국 국방부 오겸 보도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중국의 사회주의 국가성격, 평화발전의 길로 나아가는 전략적 선택, 독립자주의 평화외교정책, "평화를 소중히 간주하는" 중화문화전통은 중국이 시종일관 방어성 국방정책을 실행할 것임을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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