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19-08-07 09:05:16 출처:cri
편집:权香花

영화 “나와 나의 조국” “순간”버전의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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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개가(陳凱歌)가 총감독을 맡고 황건신(黃建新)이 총프로듀서를 맡은 영화 “나와 나의 조국(我和我的祖國)”이 “순간”버전의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건국 70주년을 기념해 진개가, 장일백(張一白), 관호(管虎), 설효로(薛曉路), 서쟁(徐崢), 녕호(甯浩), 문목야(文牧野) 등 7명의 감독이 함께 제작한 영화의 “순간”포스터에는 새중국 건국 70년간 발생했던 격정적인 7가지 역사적 순간이 담겨져 있습니다.

7장 포스터에 불변의 역사순간 담아 7대 역사사건 재현
최신 발표한 “순간”버전의 포스터를 통해 영화 “나와 나의 조국”이 다룬 7개의 역사순간이 공개되면서 관중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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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호가 연출하고 황발(黃渤) 등 배우들이 주연한 “전야(前夜)”는 1949년 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 건국의 역사적 순간을 재현했고 장일백이 연출한 “만남(相遇)”에서는 1964년 10월 16일 중국 첫 원자탄이 성공적으로 폭발한 기념적인 날과 장택(張譯) 등이 분한 캐릭터가 얽힌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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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서쟁이 연출한 “챔피언(奪冠)”은 1984년 8월 8일 중국여자배구팀이 올림픽에서 챔피언으로 등극해 최초로 세계대회 3관왕을 차지했을 무렵 류도(劉濤) 등이 분한 캐릭터들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들을 보여주었고 설효로가 연출한 “회귀(回歸)”에서는 1997년 7월 1일 홍콩의 조국 귀속을 배경으로 두강(杜江) 등이 분한 캐릭터가 겪은 남모를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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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호가 연출한 “베이징 안녕”에서는 갈우(葛優)가 분한 택시기사가 2008년 8월 8일 베이징올림픽개막식티켓을 의외로 획득한 뒤 이어지는 독특한 만남을 이야기했고 문목야가 연출한 “호항(護航)”에서는 송가(宋佳) 등이 분한 여비행사가 2015년 9월 3일 항일전쟁승리기념70주년 열병식에 참석한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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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진개가가 연출한 “백주유성(白晝流星)”에서는 2016년 11월 18일 신주11호 귀환모듈이 성공적으로 착륙했을 무렵 우주선과 얽힌 류호연(劉昊然)과 진비우(陳飛宇)가 분한 시골 유랑아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7명의 감독은 서로 다른 역사적 사건 7개를 선택하고 작은 인물에 입각해 평범한 사람과 시대의 흐름이 함께 하는 운명관계를 구현했고 가장 소박한 감정으로 시대의 조류와 국민들의 공동기억을 반영했습니다. 7명의 감독은 작은 단면으로 큰 주제를 구현하고 “작은 인물”로 대시대를 반영했으며 평범한 사람들의 시선과 개인의 운명으로 조국의 70년 변화를 보여주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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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영화드림팀” 집단 선물, 예고포스터만으로 기대감 증폭
영화 “나와 나의 조국”은 7명 감독의 협력작품으로 전례없는 막강한 라인업을 이루었습니다. 그 중 최연장 감독인 진개가는 1952년생으로 중국 영화를 이끌고 최초로 국제영예를 안은 “제5대” 감독이고 최연소 감독 문목야는 1985년 생으로 대표작 “나는 약신이 아니다(我不是藥神)”로 제55회 금마상 최우수 신인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 

7명의 유명감독과 수십명의 우수한 배우들로 구성된 “중국영화드림팀”이 선보이는 작품은  중국 영화계에서 새중국 건국 70주년을 기념해 준비한 가장 큰 선물입니다. 

영화 “나와 나의 조국”은 평범한 사람을 경도로, 이야기를 위도로 작은 인물의 “작은 자아”와 조국의 “큰 자아”를 융합했습니다. 새중국 건국 70주년 즈음에 중국 영화인들은 초심을 잃지 않고 평범한 사람들의 역사서사시로 중국인들이 가슴깊이 간직한 공동의 기억을 일깨우고 전반 업계와 사회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영화 “나와 나의 조국”은 2019년 10월 1일 전국에서 상영합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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