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19-08-08 20:34:21 출처:cri
편집:朱正善

훈춘통상구 하루 연 5,000명 접대

图片默认标题_fororder_珲春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맞이해 중-러 변경도시 훈춘통상구를 통한 ‘자가용여행’,‘학생관광’, ‘가정관광’ 등 여러가지 출입경 관광객이 급속히 늘고 있다. 8월 2일에만 훈춘통상구 출입경관광객이 연 5,000명을 돌파해 페관 시간이 약 4시간 연장되였다.
8월 2일, 훈춘출입경변방검사소는 러시아측과 논의해 양자 관광객 흐름을 한층 통제하기로 했다. 8시 30분부터 훈춘통상구 출입경 홀은 사람들로 붐볐으며 관광버스가 잇달아 훈춘통상구에 도착했다. 
훈춘출입경변방검사소에서는 이날 현장 관광객 유동량에 따라 사전에 검사통로를 증가하고 경찰력을 증파해 안전하고 질서적으로 검사받도록 했다. 
한편 훈춘출입경변방검사소에서는 검사 대기구역에도 경찰들을 배치하여 노약자 등 특별한 봉사와 도움이 필요한 관광객들도 돌보았다. 

출처: 길림신문
편집/기자: 홍옥

공유하기:

댓글달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