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凤海
2019-08-12 14:35:49 출처:cri
편집:林凤海

연변주로인협회 문예경연 조직

연변의 각지  로인들간의 만남의 장, 친선의 장, 문화교류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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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 노인협회 새중국 창건 70돐 경축문예공연 및 연변노인협회 설립 35주년 문예경연이 8월 9일 오전, 연길시 진달래광장 국제회의중심 3층에서 진행되었다.

연변주 노령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연변주 노인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문예경연에는 연길, 왕청, 훈춘, 화룡, 룡정, 도문, 안도를 비롯한 12개 지방 로인협회 대표팀의 500여명 출연자들이 참가했다. 
이번 문예공연은 연변주 노인협회 설립 35년래 처음으로 펼친 문예경연으로서 연변의 각지 노인들간의 만남의 장, 친선의 장, 문화교류의 장으로 되였다.
주최측인 연변주 노인협회에서는 오는 9월 길림성 연길시에서 펼쳐질 전국조선족노인협회 친목회 설립 10주년 경축 문예공연에 참가할 연변의 절목을 선발하고저 연변주 노인협회문예경연을 조직했다. 
두시간반동안 진행된 이번 문예경연은 왕청현 가야하예술단의 합창 <나와 나의 조국>으로 막을 올려 <부채춤>, <붉은해 변강비추네>, <꿈속의 진달래>, <나의 조국>, <풍수락> 등을 비롯한 민족특색이 짙은 20개 문예절목과 합창, 기악합주, 독창 등 3개 경연절목들이 선보여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평의를 거쳐 23개 절목이 각각 표연상, 우수표연상, 우수조직상을 받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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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강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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