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19-08-14 09:55:30 출처:cri
편집:权香花

“상해보루” SF영화의 새로운 길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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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鹿晗), 서기(舒淇)가 주연한 공상과학(SF)영화 “상해보루(上海堡壘)”가 9일 전국에서 상영했습니다. 등화도(滕華濤) 감독은 “‘유랑지구(流浪地球)’라는 거인의 어깨에 서서 공상과학의 새로운 길을 시도했다”고 말했습니다. 

강남(江南)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상해보루”는 미래 세계의 외계문명이 지구를 습격해 인류의 희망을 지킬 수 있는 최후의 전쟁이 중국 상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보여주었습니다. 

등화도 감독은 “우리가 하려는 것은 중국 SF영화"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 영화는 서양 방식의 개인영웅 이야기가 아니라 수천수만명의 애국주의를 보여주면서 인류운명동공체의 박애를 구현하고자 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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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6대 감독의 대표인 등화도 감독은 영화 “실연 33일(失戀33天)”, “업 인 더 윈드(等風來)”, 드라마 “왕귀와 안나(王貴與安娜)”, “What a family(瞧這一家子)” 등 대표작들로 유명합니다. 

등화도 감독은 “국산영화를 통해 관중들이 중국 도시의 기이한 경관을 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가치가 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일을 하겠다는 생각보다 중국 SF영화 발전에 자그마한 보탬이 되어 중국 SF영화가 진정으로 대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제작자 왕침(王琛)은 6년전 “상해보루”를 기획할 때 중국에서도 훌륭한 SF영화를 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설득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다행히 “상해보루”는 좋은 팀웍이 있었고 중국 SF영화의 미래에 대해 많은 배우들이 의구심을 품고 있을 때 루한, 서기, 석량(石涼) 등 배우들이 단호히 이 팀에 합류했다고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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