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银玉
2019-08-17 20:32:10 출처:cri
편집:朴银玉

"태흥호"(泰興號) 청나라 침몰선 도자기 국가박물관에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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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8월13일, 정장래 반려그룹(泮廬集團) 이사장 중국국가박물관에 "태흥호"침몰선 문화재 기증 

图片默认标题_fororder_2019年8月13日,泮庐集团董事长郑长来向嘉宾介绍瓷器情况

사진: 13일, 정장래 반려그룹(泮廬集團) 이사장 귀빈들에게 문화재 관련 상황 소개 

"태흥호"(泰興號) 청나라 침몰선에서 발견된 일부 도자기가 반려그룹(泮廬集團)에 의해 중국국가박물관에 기증되었습니다. 

"태흥호"침몰선은 청나라 도광(道光)황제시기 인도네시아 부근 해역에서 침몰된 한 척의 중국상선입니다. 침몰선에는 청나라 중반과 후반 민요도자기와 겸해 소량의 자사도기(紫砂陶器), 석기(石器), 금속기(金屬器) 등이 실려있었습니다. 1990년대 해당 침몰선은 외국의 상업단체에 의해 인양되었으며 출수문화재는 국제시장에서 경매되었습니다. 

2018년, 반려그룹(泮廬集團)은 해외로부터 해당 침몰선에서 발굴된 10만 여점의 출수도자기를 매입했으며 일전에 그중의 40여가지 종류의 190여점을 중국국가박물관에 기증했습니다. 그중 많은 도자기는 19세기 초 복건 민남(閩南)지역에서 생산된 것이며 청화자기를 위주로 겸해 소량의 백유자(白釉瓷)와 갈유자(褐釉瓷), 홍록 컬러자기(紅綠彩瓷)가 들어있었습니다.   

왕춘법(王春法) 국가박물관 관장은 이번에 소장한 "태흥호"(泰興號) 침몰선문화재는 청나라 중반과 후반이라는 명확한 연대와 침몰 지점이 확실한 역사 문화재라며 이는 현재까지 발견된 동시기 보기드문 대형무역상선으로서 19세기 중국 대외해양무역상황과 대외수출 제품구조, 해상실크로드항선, 민남도자기(閩南瓷窯) 기술 연구에 중요한 의미와 가치가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图片默认标题_fororder_2019年8月13日,嘉宾在参观捐赠瓷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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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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