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凤海
2019-08-19 15:14:52 출처:cri
편집:林凤海

한국의 구원모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이제 여름이 절정을 달리고 있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대구 지역의 경우, 연일 낮 최고 기온이 섭씨 35도를 넘는 날이 많고 밤에는 열대야로 인해 잠 못 드는 날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CRI 한국어 관계자분들께서 거주하시는 베이징은 어떠합니까?
대구의 무더운 여름 날씨로 인해 신조어가 생겼습니다.
그 이름은 대구와 아프리카의 합성어로 『대프리카』라고 합니다.
그래서 대구의 번화가인 반월당의 현대백화점 대구점 앞에는 대프리카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해당 조형물은 대구의 기후를 잘 상징하고 있어서 대구가 얼마나 더운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베이징에 베이징의 기후를 상징할 수 있는 조형물이 있습니까?
있다면, 내용은 방송을 통해 알려주시고 사진은 저의 전자우편으로 발송하여 주십시오.

대프리카의 조형물은 별도로 첨부하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뉴스를 보니 홍콩에서 시위가 격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하루 빨리 홍콩 정치가 안정화를 찾아서 시민들이 평화로운 일상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것으로 저의 사연을 줄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고맙습니다.

공유하기:

댓글달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