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景曦
2019-08-19 10:38:52 출처:cri
편집:李景曦

홍콩특구정부, 경찰측의 엄정한 법집행을 전력 지지할 것 거듭 천명

모 단체가 18일, 경찰측의 구호를 상대로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에 홍콩특구정부는 유감을 표하면서 경찰측의 엄정한 법집행을 전력 지지한다고 거듭 천명했습니다. 

홍콩특구정부 대변인은 홍콩은 여태까지 아주 안전한 도시이며 2018년에 기록된 전반적인 범죄안건은 54,225건으로 2017년에 비해 1,792건 감소해 3.2% 하락했으며 이는 1974년이래 최저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10만명당 범죄율은 728건으로 1970년이래 최저수준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 외에도 2018년 경찰측 서비스 만족도 조사와 대중 의견 조사에 따르면 84%에 달하는 응답자들이 경찰측의 전반적인 서비스에 "아주 만족" 또는 "꽤 만족"으로 답해 2000년부터 실시한 경찰측 서비스 만족도 조사 이래 최고 만족도를 나타냈습니다. 

대변인은 불행한 것은 지난 두달간 지속된 여러 차의 대중 시위와 집회 후 급진 및 폭력시위자들이 여러 번 경찰측의 방어선을 넘어 도로를 가로막거나 공중시설을 파괴하고 여러 곳에 방화하고 공격성 무기로 경무인원들을 습격했으며 또 벽돌이나 화염병을 던져 경찰총서가 총 75차의 공격과 파괴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측은 줄곧 용인하는 태도로 이런 불법사건을 처리했으며 폭력습격을 받는 상황에서만 하는수없이 최저의 무력으로 시위자들을 소개하고 사회 질서를 회복했다고 대변인은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약 180명에 달하는 경무인원들이 폭력시위 인사들의 습격으로 상처를 입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무인원들은 줄곧 거대한 업무압력을 이겨내면서 장시간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가족은 각이한 정도에서 업신여김을 당하고 거처도 폭력의 공격을 받고 있으며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는 부인과 아이들도 놀라움과 괴로움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 매 경무인원들은 여전히 어려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업무에 충실하면서 일터를 지키고 법을 수호하고 있습니다. 

대변인은 또한 특구정부는 경찰측의 엄정한 법 집행을 전력으로 지지하며 사회의 질서와 안녕을 회복하기 위해 기울이는 모든 경무인원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집요한 폭력시위자들은 법에 의해 처벌할 것이며 시민들의 생명재산을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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