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19-09-12 10:10:20 출처:cri
편집:权香花

이극강총리, 일본 경제계 대표단과 간담회를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11일 베이징에서 일중경제협회 무네오카 쇼지 회장, 일본상공회의소 미무라 아키오 회장, 일본경제단체연합회 심의원 회의 코가 노부유키 의장이 인솔한 일본경제계 대표단을 만났으며 그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일본 주요 기업 책임자 200여명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쌍방의 공동의 노력을 거쳐 중국과 일본 관계는 지난해부터 다시 정상적인 궤도에 올라섰으며 양국 경제무역협력이 안전하게 추진되고 일본의 대 중국 투자가 두자리수의 성장을 실현했다고 하면서 쌍방은 협력 전망이 광활하다고 했습니다. 

그는, 현재 세계경제는 새로운 하방압력에 직면하고 있다 지적하면서 중국과 일본은 응당 상호보완의 우세를 발휘하여 손잡고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또한 중국은 전 방위적인 대외개방을 확고부동하게 추진하고 시장화와 법치화, 국제화의 기업환경을 구축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일본 경제계가 기회를 틀어쥐고 대 중국 투자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대하여 협력 영역을 확장, 발전시키고 양국 경제무역협력에서 보다 많은 성과를 이룰 것을 바랐습니다.

일본 경제계 세 단체 책임자들은 일본 경제는 자유무역을 단호히 지지한다고 하면서 중국과 미국 쌍방이 담판을 통해 무역갈등을 타당하게 해결할 것을 기대했습니다. 

또한 과학기술의 혁신과 기후변화, 고령화 대처, 건강 관리 그리고 제3자 시장 등 영역에서 쌍방의 협력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표하고 연내에 담판을 끝내고 '역내 전면경제동반자관계 협정'을 체결하며 역내와 글로벌 경제의 발전에 새로운 원동력을 주입하기를 기대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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