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景曦
2019-09-17 10:35:08 출처:cri
편집:李景曦

(꿈을 따라-9회) 백만급 연봉을 포기하고 창업길에 오른 홍콩인의 이야기

 

홍콩에서 온 주가영(朱嘉盈)은 음식과 삶에 대한 열정 하나로 백만급 연봉의 민간은행 고위직을 포기하고 미식멀티미디어 플랫폼을 만들었다. 

2015년 사업 중점을 내지로 옮기기 전 그는 사업을 위해서는 '혼인과 자녀도 포기할 수 있다'는 각오로 임했지만 다행히도 남편의 대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지금 주가영의 회사는 이미 200여명 직원을 보유한 매우 잘 알려진 회사로 발돋움했다. 영상으로 그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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