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19-09-21 14:50:13 출처:cri
편집:权香花

유엔 주재 중국 상임대표단 국경 70주년 초대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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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 저녁, 유엔 주재 중국 상임대표단은 채색등을 걸고 꽃묶음으로 장식했으며 즐거운 분위기에 잠겼습니다. 상임대표단의 대표인 장군 대사와 부인, 상임대표단의 부대표인 오해도 대사와 부인은 각 계층 인사와 한자리에 모여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을 열렬히 경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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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이 축사를 보내왔습니다. 제74차 유엔총회 티자니 무하마드 반데 의장을 비롯한 유엔의 여러 관원 그리고 미국과 러시아, 영국, 프랑스, 파키스탄, 일본 등 유엔 주재 10여개 나라의 사절, 중국국적의 국제직원, 중외기자 등 약 600명이 초대회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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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대사가 열정으로 넘치는 연설을 했습니다. 그는 70년전 중화인민공화국이 창건을 선고하고 중국공산당의 영도하에 중국인민이 인류발전사에 기세 드높은 여정을 시작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시종 자체의 국정과 실천에 입각하여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길을 개척하고 발전해 왔으며 시종 자체의 전도와 운명을 세계의 전도와 운명과 긴밀히 연결시켜 실제적인 성과로 세계의 발전에 중국의 방안을 기여했으며 새로운 기회를 마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내빈들은 저마다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년래 거둔 위대한 발전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으며 중국이 세계 평화를 수호하고 공동발전을 촉진하며 유엔의 발전을 촉진하는데서 큰 기여를 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현장에 전시된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년 사진전은 여러 나라 내빈들의 흥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생동한 사진들은 중국 발전의 보다 아름다운 미래를 묘사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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