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景曦
2019-11-08 15:59:29 출처:cri
편집:李景曦

중미 전문가:중미 "분리" 논조 양국경제와 세계 무역에 피해

중국금융40인포럼 및 미국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가 최근 미국 수도 워싱턴에서 "중국금융체계 및 중미경제무역갈등"포럼을 개최했습니다. 포럼에 참석한 중미 양국 전문가들은 중미 양국이 이른바 "연결고리가 끊겼다"고 주장하는 논조는 아주 위험하며 양국에 불리할뿐만 아니라 세계에도 불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11월6일 진행된 포럼은 금융혁신과 고품질발전, 중미경제무역갈등 관리통제 등 의제로 현 상황에서 중국경제발전의 전망과 중미경제무역 긴장정세에서 어떻게 벗어날지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중국금융40인포럼 학술위원회 위원장인 황익평(黃益平) 베이징대학교 국가발전연구원 부원장과 하건웅(何建雄) 국제통화기금 원 중국 집행이사,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 창시인 프레드 버그스텐 박사, 니콜라스 라디 선임연구원 등이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서양나라들의 중미 양국은 "연결고리가 끊겼다"는 일부 주장에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 제프리 스코트 선임연구원은 이른바 "연결고리가 진정으로 끊기면" 미중 양국의 생산력과 경제성장에 심각한 피해가 될뿐만 아니라 양국의 모든 무역동반자에게 침통한 타격이 된다며 그로 인한 불안정적인 정치역량은 더욱더 위험하기때문에 관련 언론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건웅 국제통화기금 원 중국집행이사는 미중 양국은 무역 내왕이 빈번하고 경제활동이 긴밀하게 연관돼 있으며 산업사슬이 고도로 융합되여있기때문에 시장이 고도로 민감하여 중미 양국의 이른바 "연결고리 단절"언론은 투자자의 자신심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양국 기업의 이익에 피해를 입힌다고 우려했습니다. 

한시기동안 미국의 일부 사람들이 국가안보를 이유로 과학기술 영역에서 중국과 이른바 "연결고리를 단절"하려 시도해 국제사회의 아주 큰 우려를 자아냈습니다. 이와 관련해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 스코트 선임 연구원은 이는 과학기술발전의 기본적인 법칙에 부합되지 않는 행위로 불가능할뿐만 아니라 식견이 짧은 표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ro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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