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兰
2019-12-02 17:39:11 출처:cri
편집:李明兰

외교부, 이란핵전면합의와 관련 중-이란 많은 공감대 달성

마조욱(馬朝旭)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 1일 베이징에서 아라치 이란 외무차관과 이란 핵문제와 관련해 협상했습니다.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양자는 이란 핵문제 정세, 전면합의 집행 등 문제와 관련해 심도있게 의견을 나누고 광범위한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미국이 이란 전면핵합의에서 퇴출하고 이란에 극한적인 압박을 가해 이란 핵정세가 지속적인 긴장세를 보이고 전면합의가 붕괴의 위험에 직면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배경에서 중국과 이란 양국은 베이징 협상에서 광범위한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과 이란은 전면적인 전략동반자로 양자는 양국 수반의 공감대를 잘 실행하고 정치적 상호 신뢰를 꾸준히 공고히 하며 각 영역의 실무협력을 계속 심화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란 핵문제는 중국과 이란간 전략적 협력의 중요한 내용으로 양자는 계속 전면합의의 수호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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