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19-12-03 10:28:25 출처:cri
편집:朴仙花

외국인을 감탄케 한 아강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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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서 기념촬영을 남긴 방문단(사진: 서금)

"참 대단한 공정입니다!" 코스타리카 신문사의 Iary Maria Gomez Quesada는 엄지척을 하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11월 28일 "외국인이 보는 매력 사천 '일대일로' 관련 국 주류매체 및 청년 사천행" 방문단이 중국 사천 아강(雅康) 고속도로를 찾아 선후로 이랑산(二郎山) 터널과 노정(泸定) 대도하(大渡河)대교를 참관했다.

사천분지에서 청장고원으로 이어진 첫 고속도로로서 아강 고속도로 프로젝트 건설은 5개의 엄준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으며 건설 난이도가 커 '등반 도로 건설의 에베레스트산'으로 불린다. 아강 고속도로 건설 과정 중 건설자들은 각종 어려움을 극복하고 하나의 세계 '제일'과 중국 '제일', 4개의 사천성 '제일'을 창조했다.

사천 아강 고속도로회사 이만군 부총경리의 소개에 따르면 '길고 깊으며 험한 것'은 이랑산 터널의 3대 특징으로서 터널의 최대 깊이는 1500미터에 달해 암석파열과 변형을 초래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13갈래의 지진단열대를 지나기에 가스와 카르스트 등 지질현상이 존재해 '지질박물관'으로 불릴만큼 시공안전 리스크가 크다고 전했다.

이어서 방문단은 노정 대도하대교를 참관했다. 이 대교는 고해발과 고지진열도대를 가로 지나는 현수교이다. 지리적 위치가 특수하고 3개 지진단열대가 합쳐진 곳에 위치해 있어 '사천 티베트 제일교'라고 불리는 이 대교는 제36회 세계교량대회 Gustav Lindenthal의 금상을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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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강 고속도로에서 기념 촬영을 남긴 외국 기자(사진: 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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