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19-12-03 09:52:51 출처:cri
편집:朴仙花

판다의 도시 중국 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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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롱을 부리고 있는 판다(사진: 廖志全)

11월 28일, "'일대일로' 관련 국가 주류 매체 및 청년 사천행" 행사가 중국 사천성 아안(雅安)시에서 진행됐다. 40여명으로 이루어진 방문단은 중국 판다보호연구센터 아안 벽봉협(碧峰峽)기지와 중국 티베트차박물관을 참관하며 특별한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아안시 우성(雨城)구 벽봉협 풍경구 내에 있는 중국 판다보호연구센터 아안 벽봉협기지는 판다의 사육과 번식, 보호, 홍보교육을 일체화한 판다의 낙원이다. 부지면적이 6000여무에 달하는 기지는 판다 과학연구센터와 판다병원, 판다 보육센터, 판다 번식센터, 판다 대외전시센터 등이 있다. 현재 이 기지의 야생 판다는 340여 마리에 달한다.

판다 기지에서 방문단은 판다의 일상 생활습관을 이해하고 판다의 '장기자랑'을 감상했다. 방문단은 '국보' 판다를 가까운 거리에서 직접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방문단은 아안시 몽정산(蒙顶山)에서 세계 차문화박물관을 참관하고 다기(茶技)공연을 감상했다. 사천대학에서 유학 중인 폴란드인 왕야오쟈는  "폴란드와 중국은 차문화에서 더 많은 교류를 가질 수 있으며 차문화로 차 산업 발전을 이끌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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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와 기념촬영 중인 방문단(사진: 廖志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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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예를 감상하고 있는 방문단(사진: 廖志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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