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0-02-14 10:56:57 출처:cri
편집:宋辉

WHO 전문가, 중국이 궁극적으로 코로나-19 억제하는데 낙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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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으로 13일, 세계보건기구 유행병학 및 전염병예방전문가 로버트 스테폰 교수가 본 방송국 기자의 단독 인터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치료에서 중국이 거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비추어 전염병이 궁극적으로 통제되리라는 것을 낙관한다고 표했다. 스테폰 교수는 당황할 필요는 없으나 일상적인 예방과 보호를 잘 하고 경각성을 높이라고 대중들에게 당부하였다. 

로버트 스테폰 교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최신 상황으로 비추어 볼때 감염자가 일부 줄고 있으며 향후 불확실한 요인이 있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낙관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궁극적으로 통제되리라는 것을 낙관하는 이유는 감염증 발생이후 중국과 세계보건기구, 전 세계는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보다 충분한 준비를 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2003년 사스때와 비해 볼때 세계는 거족적으로 진보했다. 그는 테드로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의 말처럼 전염병을 조속히 예방통제하기 위해 중국은 거대한 기여를 했으며 뛰어난 협력으로 전 세계가 이번 전염병 저격전에 참여하도록 하였다고 말했다. 

스테폰 교수는 이미 알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종류가 아주 많으며 다수는 일반적인 감기를 유발하고 보다 심각한 피해는 없다며 문제를 대할 때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기는 해야지만 역사는 우리에게 질병이 매번 최악의 상황과 함께 나타나지는 않는 다는 것을 알려준다고 했다. 

스테폰 교수는 대중의 불안한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지만 당황하지 말고 지나친 예방보호를 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했다. 그는 해마다 세계적으로 수백, 수천명, 심지어 수십만명이 계절적인 유행감기로 목숨을 잃지만 이에 공포를 느끼는 사람은 없다며 낙관적으로 볼때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사실상 계절적인 유행성 독감과 비슷한 부분이 있으며 좀 더 심각할 뿐이라고 하였다. 

스테폰 교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변종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으며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일상생활에서 경각성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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