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0-02-27 16:22:44 출처:cri
편집:宋辉

中, 신강 관련한 개별국의 중국 비난 단호히 반대

현지 시간으로 2월 26일 유엔 상임 주재 중국 제네바 사무실과 스위스 기타 국제기구 대표인 진욱(陳旭) 대사가 제네바에서 개최된 유엔인권이사회 제43차 고위급 회의 일반성 변론에서 연설하며서 중국은 시종일관 인민 군중의 행복한 생활을 최대의 인권으로 삼아 자체 국정에 부합하는 인권발전의 길을 개척했으며 중국의 경제사회발전과 인권사업은 거대한 성과를 이룩했고 각 민족 인민이 안락한 삶을 영위하며 화목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올해 중국은 절대적 빈곤을 해소하고 중등수준사회를 전면 건설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장욱 대사는 개별 나라가 중국에 대한 편견과 오판에 근거해 고위급 회의에서 신강문제와 관련해 중국을 비난한데 대해 중국은 단호히 반대하며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은 신강에서 직업기능교육훈련센터를 설립하는 등 일련의 대 테러 및 극단화 제거 조치를 취했으며 신강의 안전정세를 지대하게 개선하고 신강 각 민족 인민의 인권을 수호했으며 이는 국제 대 테러와 극단화 제거 노력에도 중요한 기여를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장욱 대사는 중국 정부는 이미 1천명 이상의 각국 외교관, 국제기구 관원, 언론 기자, 종교 영수의 신강 방문을 접대했다면서 신강에 가본 인사들은 모두 신강에서 보고 들은 것이 서방 언론의 묘사와는 전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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