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0-02-27 11:11:00 출처:cri
편집:权香花

중국 대표 유엔인권이사회 제43차 회의서 신강관련 무근거한 언론 반박

유엔인권이사회 제43회 회의가 26일 제네바에서 있었다. 

양국 등 개별 나라가 고위급 회의에서 신강문제와 관련해 무근거한 언론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류화(劉華)중국외교부 인권사무특별대표는 연설에서 단호히 반박하고 관련 국가는 사실을 무시했으며 중국의 내정과 사법주권을 간섭했기때문에 중국은 결연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류화 특별 대표는 신강은 중국의 핵심이익과 연관되며 지난세기 90년대 이후 국내외 테러리즘과 분열주의, 극단주의가 신강에서 수천건의 폭력테러사건을 획책해 거대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초래했고 현지 인민의 생명권과 여러가지 권리를 심각하게 짓밟았다고 규탄했다. 그는 중국정부는 법에 따라 직업기능교육양성센터를 설립하는 등 신강에서 일련의 반테러와 극단화제거 조치를 실행해 신강의 안보정세를 크게 변경했으며 신강 여러민족 인민의 생명권과 건강권, 발전권 등 기본적인 인권을 크게 호전시켜 여러민족 인민의 보편적인 지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교육양성센터에서 "국가통용언어와 문제, 법률지식, 직업기능을 배우고 극단화를 제거하는"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미 전 과정을 이수하였으며 정부의 도움으로 안정적으로 취직했다. 현재 신강은 3년동안 폭력테러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2019년 관광객 연 2억명을 유치했고 GDP가 6.2%성장했으며 2020년에는 절대적인 가난을 철저히 없앨 예정이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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