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昌松
2020-03-01 11:16:11 출처:cri
편집:韩昌松

상해에 현지 최초의 인터넷 병원 출시

중국 상해에 있는 한병원이 현지 최초의 인터넷 병원 라이센스를 취득했다.

시민들은 클라우드 병원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할 수 있다.

담당 의사가 업로드 된 사례를 통해 관련 병력을 파악한 후 처방을 하면

병원 약국에서 동시에 클라우드 처방전을 받아볼 수 있다.

이에 따라 약사가 확인한 후 도장을 찍으면 처방약을 배분할 수 있다.

인터텟 병원은 코로나19 기간 만성 질환 환자의  건강을  담보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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