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京花
2020-03-20 11:36:05 출처:cri
편집:韩京花

차이나모바일 '5G+' 전면 추진...새로운 5G 블루오션 창출

19일 차이나모바일이 2019년 연간 실적 발표회를 진행했다. 차이나모바일 경영진이 밝힌데 따르면 차이나 모바일은 '5G+'계획을 전면 추진해 5G 발전의 좋은 시작을 뗏으며 향후 포괄적 발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협동 발전에 매진해 새로운 5G 블루오션을 창출할 방침이다. 소개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후 차이나 모바일이 구축한 공중 통신 네트워크는 글로벌 공동방역과 주민들의 복지 및 건강, 경제의 정상화 발전을 위해 특수한 의미가 있는 통로를 구축해주었다.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차이나 모바일의 이번 발표회는 전화회의의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발표회에서는 2019년 차이나 모바일의 연간 영업수입이 동기 대비 1.2% 성장한 7459억원(인민폐)에 달했다. 그중 통신 서비스 수입이 6744억원으로 동기대비 0.5% 성장했다. 

이번 발표회에서 5G는 각측이 주목하는 초점이 되었다. 양걸(楊傑) 차이나 모바일 회장은 2019년 차이나 모바일은 '5G+'계획을 전면 추진해 5G 발전의 훌륭한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2019년 6월에 5G 영업허가증을 받은 후 회사는 '5G+'계획을 전면 추진했습니다. 원견성 있는 배치와 고효율 실시에 힘입어 회사의 5G사업은 수많은 업종에 융합되고 서민에 서비스하기 위한 좋은 시작을 알렸습니다."

양걸 회장에 따르면 올해 2월 현재, 차이나 모바일의 5G 패키지 고객은 1500만을 초과했다. 또한 회사는 전형적인 응용 정경을 깊이 파고들었고 다업종 확장을 적극 추진해 5G 스마트제도, 5G 원격의료, 5G 무인 광산 등 업계 선두를 달리는 다양한 응용 시범을 마련했다. 

양걸 회장은 지난해 차이나 모바일은 240억 5G 관련 사업에 투자했고 올해의 5G 관련 자본 지출 예산은 1798억원, 그중 5G 관련 투자가 1천억에 달한다고 밝혔다. 한편 소개에 따르면 차이나 모바일은 올 연말 전으로 5G 기지국 규모를 누적 30만개 이상으로 늘려 지급 이상 도시의 5G 상용화를 실현할 전망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올 연초에 발생한 코로나19 사태에 대해서도 주목했다. 양걸 회장은 코로나19는 사회와 경제에 모두 일정한 영향을 미쳤다며 차이나 모바일의 업무 발전도 일정한 충격을 받기 했지만 차이나 모바일은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함과 동시에 계속해 회사의 전환과 업그레이드에도 매진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기간 회사는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이행했습니다. 통신의 정상적이고 안전하며 믿음직한 운영을 확보하는 것을 전제로 네트워크 보장, 서비스 보장, 방제 보장 등 3가지 보장에 중점을 두어 사회 각계의 광범위한 호평을 받았습니다. 동시에 회사에서는 이번 사태에 대해 참답게 연구해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온라인화, 스마트화, 클라우딩화 서비스의 일부 수요를 창출했을 뿌만 아니라 업계 정보화 수요도 크게 진작시키고 전 사회의 디지털화 서비스 변혁 진전을 가속화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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