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0-03-23 12:31:36 출처:cri
편집:宋辉

중국의 농업물자 총량이 보장되어 농사철을 놓치지 않을 것

국무원합동방어통제메커니즘이 22일 주최한 기자회견에서 농업농촌부의 관계자가 중국의 농업물자 공급 상황이 크게 호전됐으며 전국의 농업물자 총량이 보장이 되고 호북의 농업물자 공급도 쾌속적이고 질서적으로 회복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은 올해 봄 농사의 관건적인 시기이다. 봄 농사가 중국 전역에서 연이어 진행되고 있다. 농업농촌부 종업(種業)관리국 사혁(謝焱)2급순시원은 농업물자 공급상황이 크게 좋아졌으며 전국 농업물자 총량이 보장된다고 말했다. 

“현재 농업물자 중점기업의 업무복귀률이 88%이며 농업물자 판매업체의 영업률이 90%이상이고 현급 도로의 무 검문소률이 92%입니다. 전국의 1/4이 되는 성은 판매업체와 기업의 업무복귀률이 100%이고 농업물자공급이 예년의 수준을 유지합니다.”

사혁 2급순시원은 그러나 현재 일부 지역에서는 아직도 작은 범위내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거나 마지막 절차가 원활하게 추진되지 않는 상황이 존재한다고 하면서 농업농촌부는 맞춤형 조율 등 다양한 조치로 마지막 절차가 원활해지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황에 따라 정책을 실행하고 부족한 농업물자를 조달하는데 더 큰 힘을 넣으며 아직 중요한 농사철이 아닌 지역들에서 사전에 농업물자의 공급과 수요 접목을 잘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일부 리스크가 크고 관리와 통제 조치가 잠시 해제되지 않은 지역들에서는 1대 1의 공급을 실시해 사람이 마을에 들어가지 않는 상황에서 농업물자의 운반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전체적으로 볼때 각급 농업농촌부서는 천방백계로 농업물자 공급을 확보하여 농업사철를 놓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호북농업물자 수요를 충족시키고저 농업농촌부는 관련 부처와 함께 화학비료 70만톤을 조달하였으며 여러 지역의 농약생산업체들에서 호북에 대해 1대1 농약공급을 진행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호북에서 국가 구호 재해 대비 씨앗 378만킬로그램을 사용하도록 허가하였으며 2235만킬로그램의 중올벼 볍씨 공급원을 준비했고 그중의 1400여만킬로그램을 발송하였다. 

“지금까지 호북의 77개 중점농업물자기업의 업무복귀 및 생산회복률이 77%이며 농업물자 판매업체1만5000개의 영업률이 86% 입니다. 현재 호북은 농사철의 수요에 따라 질서적으로 농업물자 공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볼때 호북의 농업물자 공급은 질서적이고 쾌속적으로 회복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호북의 농업물자 공급과 수요, 추진 상황을 계속 살피면서 지원을 늘리고 호북의 봄철 농업물자 공급이 보장되도록 전격 지원할 계획입니다.”
잠정 집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국의 농산품 정례검사 합격률이 97.5%이상이며 검사에서 발견된 불합격 제품들은 이미 적시적으로 조치하였다. 농업농촌부 농산품 품질안전감독관리국 황수주(黃修柱) 부국장의 말이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발생해서부터 농업농촌부는 ‘채소바구니’상품의 품질안전과 안정적인 생산, 공급보장을 동시에 배치하고 동시에 요구했으며 동시에 추진하고 동시에 집행했습니다. 중국 농산품의 품질안전은 전반적으로 보장되며 안전하고 신뢰할수 있습니다.”

작년까지 중국의 농산품 정례검사 합격률은 7년 연속 96% 이상을 유지하였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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