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银玉
2020-04-02 18:34:10 출처:cri
편집:朴银玉

베이징시 오프라인 서점 161개 제1차 자금지원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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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 서점이 매출이 급락하고 자금줄이 끊어지는 등 어려움에 직면한 상황에서 베이징시위원회와 선전부는 기업의 어려움을 헤아리고 기업의 급한 일을 급하게 여겨 베이징시 재정국의 강력한 지원과 밀접한 협력하에 제때에 유력한 조치를 취하고 신속하게 오프라인 서점 지원프로젝트를 가동했다. 제1차 프로그램의 심사는 이미 완료되었고 부양자금이 최근 이미 지급되었다. 
 
이번에 총 161개 서점이 자금지원을 받았는데 그 중 13개 서점이 “2020년 베이징시 가장 아름다운 서점”, 94개 서점은 “2020년 베이징시 특색 서점”으로 평가 받았다. 평가를 받은 서점 중에는 중신서점(中信書店)과 같은 대형 체인서점이 있는가 하면 작으면서도 개성있는 서점들도 있다. 처음 가장 아름다운 서점이나 특색 서점으로 평가받은 업체는 총수의 약 절반에 달한다. 이는 베이징시의 오프라인 서점 육성프로젝트가 계속 추진되면서 우수 오프라인 서점이 지속적으로 뿌리를 내리고 브랜드의 특색이 부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올 연말까지 베이징시는 중점적으로 200개의 특색서점을 출범해 전시 범위에서 배치가 합리하고 차원이 분명하며 특색이 짙고 다분야가 융합된 오프라인서점 발전의 신구도를 형성할 계획이다. 


왕야비(王野霏) 베이징 선전부 부부장인 출판국국장은 베이징시의 오프라인서점의 전반적인 운행은 평온하며 코로나19로 대규모 폐점하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소개했다. 

그는 각구의 통계수치를 보면 2월말까지 베이징시 오프라인 서점은 역으로 73개가 증가했으며 현재 오프라인 서점은 적극 조업재개를 다그치고 문화혜민의 서비스 능력도 쾌속 상승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알려진데 따르면 현재 오프라인 서점지원 프로그램의 1차 보조금 인센티브가 거의 종료되었으며 2차 심사가 곧 시작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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