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0-04-06 11:41:21 출처:cri
편집:权香花

"사상 최악의 국무장관중 한명"이라는 평가, 폼페이오의 야심을 단속할수 있을까

일전에 미국 "워싱턴포스트지"는 논평원의 글을 발표하고 현임 국무장관 폼페이오에 대해 신랄하고 예리하게 규탄하고 풍자했으며 코로나 19 사태 발생과정에서 그의 언행은 "사상 최악의 국무장관중의 한명"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았다고 표시했다. 

미국 사상 적지 않은 훌륭한 국무장관이 탄생했다. 이를테면 개국공신중의 한명인 토머스 제퍼슨, 미중 수교에 역사적 기여를 한 헨리 키신저 등 이다. 하지만 폼페이오가 2년전 중앙정보국장에서 국무장관직으로 옮긴 후 그는 전임들이 쌓아놓은 직업적 덕행과 도덕적 성망을 모두 소진했다. 

"거짓말과 기만, 도둑"을 영광으로 삼고 있는 폼페이오의 관리하에 미국 외교부는 날로 옳바른 궤도를 벗어나 중국과 러시아 등 대국과 관계가 계속 악화되었고 서방 동맹국들과의 균열이 심화되었다. 

코로나 19가 발생한 후 폼페이오는 기회를 만났다고 생각했는지 갈수록 중국을 먹칠했고 남의 집에 불이 난 틈을 타서 도둑질 하려고 시도했다. 그는 여러차례 공개적으로 바이러스를 "무한 바이러스"라고 칭했고 중국의 집권당과 정치제도를 "시대적 위협"이라고 모독했으며 "무한 바이러스"를 G7 외무장관 성명에 적으려고 시도했다. 폼페이오의 이런 행위는 코로나 19가 그에게는 슬픈 사건이 아니라 오히려 정치적 사적 이익을 도모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음을 구현했다. 

사실상 폼페이오의 이런 공격은 중국만 상대로 한 것이 아니다. 그는 여러차례 러시아와 이란 등 나라를 향해 미국정부 방역의 "가짜 소식"을 퍼뜨렸다. 하지만 "워싱턴 포스트지"가 논평에서 밝힌 것 처럼 이란의 8천만 민중들이 인도주의 원조의 곤경에 직면했을때 폼페이오 등 정객들은 영국 등 서방나라의 제재완화를 실시할데 대한 호소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태를 "극도로 압력을 가하는" 편리의 수단으로 삼았다. 

현재 세계적으로 코로나 19 확진자가 113만명을 넘어섰으며 미국의 확진자수도 32만명을 초과했다. 미국 정부로 놓고 볼때 현재 코로나 19의 확산을 억제하고 사망자수를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 백명가까이 되는 미국 전임 고위관원과 전문가들이 일전에 "미국과 중국, 세계의 생명을 구하자"라는 제목의 공개편지를 발표하고 중국과 미국이 협력해 코로나 19를 대응할 것을 촉구했다. 이런 배경에서 책임감이 있고 이성적인 모든 미국 정치인들은 함께 노력해 본국 민중들을 위해 보다 많은 국제적 지원을 얻어냄으로써 세계가 협력해 코로나 19에 대응하도록 추동해야 할 것이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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