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兰
2020-04-08 19:29:23 출처:cri
편집:李明兰

공공연한 마스크 강탈, 미국 민족이기주의 극도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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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전쟁', 미국 CNN은 일전에 이런 제목을 달았다. 신종 코로나 사태로 발발한 여러 나라의 마스크 쟁탈 정도를 형용한 것이다. 이 쟁탈전에서 제일 앞장선 것은 세계의 유일한 슈퍼 대국이다. 신종 코로나 사태가 발발한 후 미국이 다른 나라의 마스크 등 방역물자를 '가로챘다'는 보도는 그치지 않았다. 그런데 이 때 '강탈당한' 나라는 미국의 맹우이다.

미국의 강도 같은 행위에 대해 여러 나라는 부득불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물자를 보호하고 있다. 카레치 독일 베를린시 보건국장은 독일연방 국방군에 도움을 요청하고 독일군이 방호장비의 운수를 호송할 것을 청구했다고 한다.

실제상 물자 강탈은 일부이다. 미국은 또 조선전쟁 시기에 비롯된 '국방생산법'을 사용하고 자국의 의료물자 수출을 막고 있다.

이에 대해 미국의 많은 맹우들은 실망하고 낙심한다. 일전에 더그 포드 캐나다 온트리오주 주지사는 그들은 "응당 한 집안이어야" 한다면서 자신은 "특별히 실망한다"고 고발했다.  "미국은 북미 가정의 일부이길 포기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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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사태의 예방과 통제는 하나의 거울처럼 미국 일부 정객의 이기적인 추악상을 드러냈다. 또한 국제사회가 이른바  '미국 우선'의 진정한 함의를 더 잘 알게 했다. 다시 말해서 국제질서와 이른바 맹우는 모두 미국 국익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번 신종 코로나 사태의 발생 후 미국이 맹우를 대함에 있어서 안면 몰수라는 것을 보아낼 수 있었다.

이 역시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어느 연설에 무의식중에 한 말을 돌이키게 한다. "우리는 거짓말을 하고 기편을 하고 도둑질을 한다." 지금 와서 보면 여기에 "우리는 강탈한다"라는  한마디를 더 보태야 할 것 같다. 이런 미국에 대해 도날드 투스크 유럽이사회 전 의장은 일찍 이렇게 개탄한 적 있다. "미국과 같은 친구가 있다면 누군들 더이상 적이 필요하겠는가?"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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