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兰
2020-04-09 20:22:49 출처:cri
편집:李明兰

'책임전가 전문호'가 세계보건기구를 겨냥한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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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최근년간 미 정부 고위층은 세계보건기구에 꾸준히 '발포'를 하고 있다. 미국 지도자는 여러 장소에서 세계보건기구가 '미국측에 틀린 방역 제안을 제공했다'고 공격하고 세계보건기구에 대한 자금 지지 중단을 고려 중이라고 표시했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8일, 세계보건기구의 응분한 성적을 보지 못했다고 하면서 세계보건기구에 대한 미국의 조달금 한도를 재심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영국 가디언지가 8일 보도에서 지적했다시피 신종 코로나의 충격에 직면하여 미국 정부는 그들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을 거듭 부인하고 있으며 오늘날 또 세계보건기구를 '속죄양'으로 간주하고 있다. 글로벌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이 때 미국측은 '책임전가의 전문호'로 되고 있는데, 이것은  자국의 방역 압력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안되며 또 글로벌 방역 협력을 심각히 저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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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미국측의 터무니없는 비난에 대해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8일 전염병을 이용한 정치공격은 마치 불장난으로 스스로 분사하는 것과 같다고 했다. 그는, 만일 보다 많은 시신 운반용 자루를 보지 않으려면 바이러스를 정치와 멀리하며 전염병 사태를 정치와 격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도 성명을 발표하고 신종 코로나 사태가 살판을 치는 현 상황에서 세계보건기구의 사업을 지지할 것을 여러 나라에 호소했다. 이것은 미국이 세계보건기구를 공격하는데 대한 국제사회의 비평과 부정을 분명하게 표달한 것이다.

강조해야 할 점은 세계보건기구에 대한 미국측의 출자는 절대로 그 무슨 시주와 은혜가 아니며 세계 최대의 선진국으로서 미국이 응당 이행해야 할 국제적 의무라는 점이다. 미국이 쩍하면 '조달금 중지'로 위협하고 세계보건기구에 정치압력을 가하려고 하는 것은 너무나도 폭압적이다. 그 실질은 미국 이익을 글로벌 공공 이익 위에 두는 것으로 이른바 '미국 우선'이 또 한번 시사된 것이다.

보다 깊은 차원에서 볼 때 다자관리 체제를 무시하고 국제 규칙에 대해 '맞으면 사용하고 맞지 않으면 포기"하는 것은 이번 기 미국 정부가 일방주의를 제멋대로 추진하는 통상 수법으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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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신종 코로나 사태가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미주 등 지역에서 만연되고 있으며 공공보건자원이 긴장한 모순이 꾸준히 두드러지고 있다. 광범위한 개도국은 외부의 지원을 시급히 필요로 하고 있다. 세계의 유일한 슈퍼 대국으로서 미국은 기타 나라의 방역물자를 난폭하게 쟁탈했을 뿐만 아니라 이웃 나라에 마스크를 수출하는 것을 금지했다. 이에 앞서 약속한 1억달러의 대외원조도 늦도록 실행되지 않고 있다. 

지적해야 할 점은 미국이 이미 글로벌 신종 코로나 사태의 새로운 '진앙'으로 되었다는 것이다. 확진자가 42만명을 넘었고 1만 4천명 이상의 사람이 생명을 잃었다. 미국 지도자가 말했 듯이 '바이러스는 보이지 않는 적'이다. 이것은 '어려운 전쟁'이다. 이 전쟁에서 이기려면 문을 닫고 홀로 싸워서는 꼭 실패하게 된다. 미국 결책층의 연이어 되는 실책은 자국 민중들이 침통한 대가를 치르게 했다. 설마 그들은 계속 잘못을 이어가려 것인가?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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