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兰
2020-04-10 20:32:37 출처:cri
편집:李明兰

中 의료사업소조 나이지리아에 도착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베이징에서 중국과 아프리카는 운명공동체라고 하면서 아프리카 나라를 도와 코로나19를 퇴치하는 것은 중국과 아프리카 우호협력의 응분한 의리라고 강조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중국기업이 조직한 15명의 의료사업소조가 물자를 갖고 9일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에 도착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국정부의 지원을 제외하고 중국 지방 성과 시, 기업, 화교법인도 아프리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하면서 여러가지 형식과 경로를 통해 아프리카의 방역에 기여하여 아프리카측의 환영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측은 나이지리아를 망라한 아프리카 나라와 함께 서로 지지하고 서로 도와 코로나19 퇴치에서 함께 최종 승리를 거둘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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